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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402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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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해서 한 번 더 감사실에서 실장님께서 직원들하고 같이, 또 전 간부공무원들께서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해서 다시 한번 우리 목포시가 도약할 수 있는. 단체장이 없을 때 직원들끼리 무언가 한번 해 보자 하는 부분이 내년 청렴도에 분명히 반영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중요함 충분히 인식을 하시고.

지금 보면 작년 같은 경우도 조례 관련해서 기획복지위원회에 올라온 것도 굉장히 권익위에서 여러 가지 평가를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목포시는 굉장히 간단간단한 것을 상당히 간과하고 넘어가는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조례 같은 것은 오래전에 법이 바뀌었는데 우리시가 그때그때 대처를 해 줘야 되는데 몇 년 있다 조례가 바뀌고 또 권익위에서 권고가 있을 때 그때 바꾸고.

이런 것은 굉장히, 우리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오죽하면 작년에 우리가 민간위탁사무 행정 특위까지 구성을 해서 저희들이 의회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보여주라.” 그렇게 권고도 하고 그랬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런 조그마한 사소한 것부터 잘 챙기셔가지고 우리 직원들이 좀 더 업무 보는 데에 그리고 또 아까 이야기한 갑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서로 간의 신뢰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직원들한테 충분히 심어서 내년에는 업무 보는 데에 그리고 이렇게 청렴도 체감하는 데에 훨씬 더 우리가 직원들부터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