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러지요. 그런데 보통 평균 하루에 한두 대 정도 대면 많이 대요. 40 몇 면 중에 한두 대 정도 대면 많이 대고.
사실 그 주차장을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봐야지요. 무의미한 주차장이 돼버렸어요. 주차장 자체가.
주차장 만들어서. 이걸 해서 이 주차장 활용방안을 고려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 그냥 땅 넓게 공사까지 다 끝내놓고 하루에 한 대, 두 대 차 댄다고 하면 의미 없는 주차장이지 않습니까?
방안을 모색해서 용도변경을 해서 주차장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쓸 건가. 제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장소가 진짜 좋은 장소거든요.
바다를 보고 있고. 차라리 이런 구간에 저는 오토캠핑장 같은 시설을 용도 변경해서 쓰면 어떨까 그런 고민들도 해 봐요. 사실 목포시 관내에 오토캠핑장이라고 하면 달리도 말고는 따로 구비되어 있는 곳이 없거든요.
목포시에. 참 좋지 않습니까? 바다를 보고 있고.
오토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캠핑러들 동호인들이 많다 보니까 그러면 삼학도나 이런, 바다를 보고 있는 대반동, 서산동 이 일대에 오토캠핑장을 조성해 놓으면 그나마 관광객도 맞이하고 경제적인 효과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데. 사실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했다지만 이용실적이 없고 이게 무의미한 거라면 빠른 시일 내에 바꿔야지, 도시재생사업 기간 동안 끝났다고 그냥 넋 놓고 바라보고 있으면 안 맞는 행정이지 않은가 그런 생각합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