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예, 그런데 결국에는 아동청소년 관련해서 목포의 미래를 봤을 때는 저는 지원도 굉장히 많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취약한 부분이거든요. 또 대상자들도 마찬가지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이고 이러한 상황이어서 제가 봤을 때는 부서 중에 가장 아픈 곳이 여성가족과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 조건일 것 같고요.
올해도 마찬가지로 쉽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과장님이 또 병원에 하필 계셔가지고요. 팀장님들 함께 오셨으니까.
또 새로 오신 팀장님도 계시고 이러실 것 같아요. 그런데 서로 힘 합쳐서 따뜻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올 한 해 노력해 주십시오. 고생하시라는 의미에서 위원님들이 아마 질문을 많이 안 하시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들께서는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2분 회의중지) (14시 13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