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예, 하셔가지고, 여름에 막 폭우 왔을 때는 어디 동으로 가고. 눈, 겨우 익숙해졌을 것 아닙니까, 아침에. 그런데 또 여기에서 다른 동으로 옮겨가고.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좀 합리적인 방안이 아닌 것 같다 싶어서 이것 한번 말씀드리고요. 아까 안전재난 관련해서 시민안전 분야는 어떻게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일단, 아까 박창수 부위원장님도 잠깐 언급하셨다시피 도로가 안 녹다 보면 이면도로 쪽이나 이런 데에는 직접 직원들이 가서 염화칼슘을 뿌려야 되는 상황이에요. 차가 오고 있고.
그래서 주민들이 봤을 때도 이게 위험하다보니까 그걸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위험수당을 받고 있냐. 받고 일을 하는 거냐.
이런 이야기도 잠깐 언급을 하셨어요. 이 부분은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거잖아요. 눈길이라든가 폭우라든가 위험했을 때 가서 근무를 하셨을 때, 물론 공직에 계신 분들로서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게 좀 다른 경우잖아요.
일반업무하고 다르게.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