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그래서 정원 대비해서 지금 현원을 봤을 때도 용해동이 훨씬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요. 그런데 문제는 사회복지 쪽 문제일 것 같습니다. 지금 복지대상자 현황을 보면 부주동이 2,955명, 상동이 4,506명, 용해동이 5,196명이에요. 5,200명 가까이 됩니다.
실은 상동보다도 690명이 더 많아요. 그런데 저희가 대략 상동이라는 정서적 이거는 있는데 거기가 주공이나 이런 단지가 많이 저기하다 보니까 장애인분들도 그렇고 이사도 되게 많이 오시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사회복지 직원 현황을 보면 부주동이 7명이고 상동이 10명인데 용해동이 6명입니다.
더군다나 7급 같은 경우는 특별휴가 저기로 해서 육아 때문에 또 4시까지 근무하고 가셔야 되는 이런 상황이어서 결국 행정을 하시는 분이 복지 담당을 해야 되는 이런 상황까지 와있거든요. 그리고 잘 아시겠습니다만 용해동이 행정도 마찬가지로 백련지구를 끼고 있기 때문에 연산동 분들이 다 그쪽으로 와서 행정업무도 보시고 또 대양산단으로 직선거리예요. 그러면 공단에서도 다 이쪽 오셔가지고 행정업무를 본단 말입니다.
그런데 행정업무야 어떻게 처리가 되더라도 복지 같은 경우는 다른 맥락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군다나 올해 3월부터 통합돌봄도 시행이 돼요. 물론 이것 관련해서도 고민을 하고 계실 것 같기는 한데 이런 문제는 좀 뭔가 대안을 가져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