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시민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한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설 관련해가지고 시청 직원들, 건설과를 비롯해서 모든 직원이 다 고생을 하셨습니다만 문제점이 좀 발생을 하더라고요.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제설차가, 이번 같은 경우 눈이 굉장히 많이 왔지 않습니까?
예상을 했습니다만 예결위에서도 걱정해서 염화칼슘 관련돼 있는 이야기도 했었는데. 문제는 어떤 문제가 있냐면, 제설차가 한정돼 있기 때문에 골목길이라든가 도로가 크지 않은 데는 제설이 전혀 안 됩니다. 그런데 동 직원들이나 자생조직들이 함께 나와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그걸 보면서 어떤 거를 느꼈냐면 신안이나 영암이나 이런 데 인접에는 소형 트랙터까지 동원이 돼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우리 목포는 만약에 그런 장비가 없다면 주변에 있는 포클레인이라도, 요즘에 바가지 이렇게 달리고 또 밀고 다니는 기능이 있는데 동에 어느 정도 일정 권한이 있고 예산이 좀 있다면 그런 것들을 활용해서 한다면 그렇게까지 제설차를 많이 요구를 하지 않을 것인데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다고 하면 동에 이런 것들을 자체적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안 그러면 시에서 아예 배정을 해 줘야 되겠죠. 최소한 겨울에 200만원이라도 응급으로 쓸 수 있는 예산들이 있으면 자체적으로 동에서라도 그렇게 활용을 할 수 있게끔 해 주면 훨씬 효과가 클 것 같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