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소장님,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지금은 이용객들이 많이 없는 겨울이고 그러니 며칠간 경로당을 그런 대상지가 선정이 되면 사용을 못하게 하는 한이 있다 하더라도 유충이라든가 벌레로 인해서 고통받고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을 생각하신다면 그건 당연히 해야 될 일 아니겠습니까? 현재 수박 겉핥기식으로 해가지고, 안에 안 하고 밖에 하면 뭔 소용이 있겠어요?
진짜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바퀴벌레가 밖에 있습니까? 소장님, 지금 제가 말씀하는 이유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
현재 사용을 많이 안 하는 겨울철에 그 관련돼 있는 거를 실태파악을 좀 하셔서 방역팀 전체적으로 그렇게 해가지고 방역을 하시면, 깨끗하게 며칠 정도 사용 안 하시면 되잖아요. 그러면 1년 동안, 2년 동안 아주 쾌적하게 경로당을 운영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 때문에 말씀드린 거니까 소장님이 이거는 관심을 가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