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 부분을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봤을 때 사백신을 2회를 접종을 하면 유효기간 40년 정도 해가지고 돌아가실 때까지 더 이상 접종을 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생백신은 7년에서 8년 정도 효과가 있잖아요.
그러고 나면 생백신을 또 접종을 해도 더 이상 효과가 없는 것이고. 그럴 것 같으면 어르신들도 선택해서 본인들이, 비용은 물론 사백신이 많이 들지만, 선택의 폭을 줘야 되는데 기존에는 선택의 폭 없이 생백신만 받았다 이 말이죠. 그러면 그 이후로는 어차피 사백신을 맞아야 대상포진에 안 걸리고 예방이 되는데 이중으로 돈이 들어가는 형태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거를 좀 달라고 제가 ’24년도부터 이야기했는데 ’25년에는 그게 안 된다고 해가지고 했는데 ’26년도부터 된다는 말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