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좀 봤을 때 집행부께서 삼호현대에서 이런 안이 올라왔었을 때 지금 현재 토지 부분 할 때도 집행부가 너무 생각이 짧은 것 같다는 생각이 저는 들었어요. 이렇게까지 추진이 되면서도, 공간이 거기가 굉장히 주차난이 심한 구간이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거기에서 20여 년 정도를 살았기 때문에. 그 옆에가 또 마트가 있습니다. 그 옆에 마트 있고 우체국 있고.
거기가 항상 양쪽에 주차가 돼 있어가지고 그냥 차 1대 지나가는 것도 버거울 정도의 공간인데. 문화센터를 조성한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바로 옆에, 옆에가 보면 원산동 복지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들이 좀 아쉽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었을 때 사전에 이런 협의가 삼호현대에서 왔을 때 집행부께서 이 토지를 하실 때 공유재산을 조금이라도 경찰서 부지가 아닌 공간이 좀 넓고 많은 목포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채택을 했다면 이 아까운 돈을, 저는 좀 아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산을 이렇게 많이 기부를 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실용성이 떨어지고 효과성이 없다면 과연 이게 의미가 있겠는가. 아까 동료 위원님들도 자꾸 이야기하는 그런 부분들이 여기 맥락에 포함이 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건강센터가 말 그대로 제 역할을 하려고 하면 그런 기본적인 데이터가 준비가 되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것도 없이 그냥 했단 말입니다. 그 옆에 일대에가 병원도, 아까 최유란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굉장히 많아요. 누가 인바디 한다고 현재 거기 가서 있겠습니까?
현재 대부분 그쪽 주공 1단지, 2단지 고령화가 많이 심하셔가지고 거기도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 곳이기 때문에 저도 아플 때마다 마트 2층에 보면 병원이 있어가지고 거기가 물리치료 잘한다고 해서 한번 가보면 거의 아침부터 어르신들이 꽉 차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있는데 이런 것들이 효과성이 많이 떨어지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런 부대적인 부분들도 한번 집행부께서 아직은 고민을 해 봐야 된다.
왜냐하면 그 아까운 지금 삼호에서 예산을 지원해 주고 부지까지 확보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운영을 잘 못하고 효과가 없다면 그것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그래서 한번 고민을 해 주시고요. 검토 좀 한번 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그 옆에 있는 빈 공터라든가 이런 것 조금이라도 활용해서 주차장을 확보한다든가 이런 부분도 마련해 보시고. 어차피 바꿀 수 없다면 최대한 옆에 주변에 있는 것들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셔야 될 것 아닙니까? 아까 박용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파트단지에 주차공간 없어요, 요즘에.
낮에 가도 주차공간 없습니다. 저희 작은아버지가 거기 사셔가지고 제가 한번씩 가보면 주차공간이 없어가지고 도로변에 차 세워놓고 날마다 제가 물건 들고 올라가는 그런 사례가 있어서 그것도 한번 고민을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