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상당히 보면 문제점이 있는 경우란 말입니다. 다른 걸 떠나서 삼학도공원에 2,000만원이 내려왔어요. 조도 개선하고 등기구 바꾸면 좋지요.
사실 그런데 여기가 이 구간이 아직 삼학도 복원화사업도, 국비에서 진행하는 이 복원화사업도 안 끝난 부분이란 말입니다. 그러잖아요. 지금 연장해서 2030년까지 연장을 시켜놨지요?
삼학도 복원화사업. 지금 매입도 못하고 있고 어떠한 그런 불필요한, 진행을 해야 되는데 앞으로 해야 할, 사실 성광조선소, 일우조선소 그 관련해서 토지보상하고 매입해서 마무리를 해야 할 상황인데 굳이 2,000만원짜리 조도 개선한다고 해서 무슨 의미가 있냐 이거예요. 이런 사업들은 불필요한 사업 아닙니까, 사실?
저희 지역구지만 안 맞는 건 안 맞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잖아요. 차라리 이 2,000만원 말 그대로 그냥 도로포장하고 도로 노후된 데 그런 데 포장사업하는 게 더 낫지요.
안 그래요? 이 등기구 바꾼다고 해서 그 동네에, 삼학도에 말 그대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더 와가지고 좋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겠습니까? 아니면 사람이 늘어납니까?
관광객이 많아집니까? 그러니까 이런 사업들이 있기 전에 부서하고 충분한 협의가 있는지 저는 그게 의문이에요. 그런데 현실은 부서하고 협의도 없어요.
그냥 도에서 지정해서 이 사업 해라 하면 부서에서 어쩔 수 없이 진행해야 하는 사업, 저는 진짜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