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호국보훈의 달 특별위로금 수당 신설이라는 부분에서 질문 하나 드리려고요. 실은 이제 저희가 보훈회관 방문할 때마다 여러 단체에 계시는 분들께서 여러 번에 걸쳐서 저희한테 얘기하셨던 게 미망인 지원금인가, 배우자 복지수당 이 부분을 한번 얘기를 하셔가지고 존경하는 옆에 최원석 위원님이 조례발의를 여러 번 준비하셨다가 복지부 협의가 조금 원활하게 진행이 안돼서 결국엔 반영이 되지 못한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이건 지금 6월달에 한정해서 지금 1,900명을 대상으로 1회에 걸쳐서 5만원 지급하겠다는 내용인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너무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바지만 이게 일시적인 거지 지속적인 건 아닌 것 같은 데요. 이 지역 국회의원이신 김원이 국회의원도 보훈에 관련된 것은 지자체에 전가하는 게 아니라 중앙이라든가 광역에서도 담당을 해줘야 되는데, 이 부분도 시비로만 전액 나가는 것에 대해서 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혹시 이런 다른 지자체 사례라든가, 지금 언뜻 보니까 저희보다 조금 상황이 괜찮은 충주시도 3만원을 지급하고 있고요. 몇 군데들, 남원도 5만원이고 여러 지자체들 비교를 한번 했는데 그런 자료는 지금 보이지는 않아서, 물론 궁금하긴 한데요. 목포시 재정상황이 열악함에도 이런 부분을 배려한 것에 대한 감사를 먼저 드리면서 이게 일시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