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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40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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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저도 질문 하나 드릴까요? 제안입니다. 명절 휴가철에 고향사랑 팀장님하고 팀원님들 너무 고생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이게 어찌 보면 세일즈잖아요. 파는 거잖아요. 구매를 할 수 있게, 홍보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건데, 세일즈 자체가 엄청 힘든 일 입니다.

안 해보신 분들은 아마 잘 모르실 거예요. 고향사랑 함지연 팀장님, 지금 나오셨나요? 계시나요?

사실 너무 제가 매번 볼 때마다 현장에서 하시는 모습 보고, 그리고 지금 연간 증액 지금 계속 아마 됐을 거예요. 5억에서 6억, 6억에서 10억. 그런 노고가 결과로 나타났는데.

조금 다른 제안을 드린다면 저희 목포가 배출한 인재로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저는 개인적으로 있다고 생각됩니다. 만약에 예를 들면 목포가 낳은 가수 중에 박지현 가수가 있지 않습니까. 박지현 팬덤이 엄청나잖아요.

그 가수가요. 한번 팬덤 미팅이나 팬덤 투어, 어차피 저희가 목포시랑 목포시 홍보대사할 수 있는 분들을 연결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홍보대사가 한 명일 필요는 없다. 만약에 목포의 인력 재원이라고 한다고 하면 인력 재원을 활용해서 그 팬덤을 이용한 팬덤 미팅이나 간담회나 차를 마실 수 있는 그런거 연간 한두 번이라도 한다고 하면, 아니면 목포가 지금까지 맛의 도시로 계속 그런 정책과 사업을 많이 했었는데, 그런 맛의 도시에 부각하는 9미 아니면 맛집 관련된 그런 팁들을 활용해서 오전, 오후, 저녁까지 해서 꼭 답례품이 아니고 목포를 오게 해서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 티켓이라도 줄 수 있다고 한다고 하면, 정책을 좀 포괄적으로 한다고 하면 아마 고향사랑팀도 꼭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으로 팔 수 있는, 유형적인 거 말고 무형적으로 뭔가 상품을 개발할 수도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영암이 그런다면서요. 영암이 현대삼호 씨름단, 코끼리 씨름단에서 천하장사랑 식사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이벤트로 한대요. 그래서 꼭 다른 지자체가 하는 것도 있지마는 저희가 상품개발을 해가지고, 다른 데에서 안 하는 상품개발을 해가지고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