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최지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획예산과가 지난 4년간 보면, 가장 힘 있는 부서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재정위기로 해서 예산을 부탁할 수도 없는 시간이었는데요. 그런데 외부에서 말씀 들어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예산편성 구조를 바꿔보시려고 늦은 저녁까지 기획예산과 과장님, 팀장님, 팀원분들께서 고생하신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여튼 오늘 예산결산위원회는 아마 정말 유종의 미가 충분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하늘 씨는 이번에 출산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늦은 저녁까지 근무하신다는 말씀 들으면서 되게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하여튼 우리 최지선 위원님 말씀같이 이렇게 새로운 예산 설명하는 책자도 시도해 주시고 분명히 발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간의 노고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박용식 위원님, 말씀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