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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40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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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묻고 싶은 거는 뭐냐면, 어차피 지금 임성지구 자연재해 위험지역 정비사업이 지금 저희 지자체 경계에 있는 그 수로에 대한 물들이 목포로 통해서 오고. 그런데 그게 또 플러스 자연재해가 국지성 호우가 지금 여러 기후난 때문에 하는데. 다른 지자체도 그렇게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것 그때 현장 가가지고 한번 봤었는데 처음에 계획을 세울 때 앞으로 여름에 국지성 호우가 얼마만큼 더 늘어날 것인가. 그것을 만약에 알지 못하면 아무리 수로를 넓게 파고 아무리 공사를 하더라도, 그러니까 지금 기후 위기를 막는다고 해도 다시 최고 빨리 돌려도 30년 정도라고 하는데 그런 것들 영향평가를 처음부터 용역해가지고 그 국지성 호우에 대한 대비를 먼저 해야 되지 않냐. 다른 지역에서 이제 그런 말을 해요.

특히나 강원도가 심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말씀하시길래 저희도 나중에 이것 해놓고도 이중으로 또 들어가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