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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40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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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한 가지만 저도 제안 좀 할게요, 과장님.

이 사업이 진행된 지도 꽤 흘렀고 목포시 예산 비율 하면 적지 않은 금액들이 지금까지 들어갔는데. 항상 하는 말이 원도심 재생사업이나 여기 서산 보리마당 역시도 사업 예산이 투여된 만큼 실질적인, 아까 박용식 위원님 말씀처럼 효과가 나오지 않는다. 예로 들면 사회적협동조합이나 마을기업들이, 어차피 예산이 종료되는 시점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다음부터는 총괄하던 코디네이터나 그런 분들이, 이런 분들의 마을의 자산화 시키는 것이 나중에 목적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데도 지금 아마 협동조합이나 도시재생하고자 하는 마을 지역에 뭔가 수익이 나는 그런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가요? 그렇죠? 거기 계신 분들 이야기가 그래요.

예산은 투여되고 관광지며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겉모습은 바꿔놨는데, 실상 정주하신 거주민들이나 거기에서 지금까지 프로그램을 짜왔던, 지원해 왔던 것들이 유기적으로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뭔가 계속 지금부터 성과가 나와야 되는데 성과가 안 나오고 오히려 포기하고 있다는 그런 의견들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이 투입이 된 만큼 그쪽 분들한테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로 전환되는 시기니까 과에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다시 한번 챙겨보는 것, 지금 혹시 총괄 코디네이터가 활동은 합니까? 그러한 마을기업이나 협동조합이나 지금까지 만들어놨던 프로그램 중에?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