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런데 국토부에서 모니터링을 하는데 거기가 47면인가 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47면인데 하루에 많이 대봤자 2, 3대.
그런다고 하면 모니터링해도 분명 국토부에서 지적을 할 것 아닙니까? 이거 활용을 왜 이렇게 하냐? 그러면 저희가 반대로, 역으로 ‘이 공간을 변경 승인을, 변경을 해 주십시오.
우리가 다른 방향으로 활용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거는 가능하잖아요. 역제안은. 그래서 제가 팁을 드리는 게, 그 공간이 아주 좋으니 거기는, 달리도에는 오토캠핑장이 있지만 목포시 관내에는 오토캠핑장이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파악하기로는. 그런데 그 장소는 바다도 보고 아주 좋은 장소라고 여겨지니, 그 정도 규모면 오토캠핑장으로 전환도 가능하겠다. 그것은 제 아이디어입니다.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