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이게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먹거리를 지원하면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라고, 작은 부분이기는 하지만 저는 하는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랬는데 이게 그냥 갔는데 아주 편리한 방식이 뭐 햇반 아니면 라면 이렇게 해서 2만원 딱 만들어가지고 주는 형태면 이게 과연 건강한 삶인가라고 하는 부분에서 좀 의문이 들어서. 이게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드시게 하는 것이 이런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부분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보는데.
아니면 먹기 어려운 반찬이라든가. 그런데 어떻게 구상을 과연 지자체에서 할까라고 하는 부분이 저는 의문이 있고. 그래서 건강한 식생활이라고 하는 부분을 맞출 수 있겠냐라고 하는 부분이고.
두 번째는, 이게 예향참맛푸드뱅크가 이미 있잖아요. 그러면 그 안에 따로 부스를 만드는 건가요? 아니면 거기를 찾아갔을 때 어떻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