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네, 감사합니다. 제가 추경이나 다음 본예산에 꼭 해야되겠다 했던 말을 국장님이 해 주셨는데 PET-CT 부분입니다. PET-CT는 충남대병원이 예산이 부족하다고 해서 하고 못하고가 아니고 저희들 권역 체계에서 분배되어 있는 게 있지 않습니까? 4대4대2.
그래서 어찌 됐건 간에 국비가 4, 시비가 4 그리고 충대병원이 2. 그런데 저희들이 6은 지금 확정이 되어 있는데 세종시에 4가 없기 때문에 지금 진행을 못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당시에 제가 약속을 드렸던 말씀이 “발로 뛰어서 꼭 찾아오겠다.”라고 했는데 저희가 특교세라도 해서 해보려고 하니 국비와 지방비가 매칭이 되어 있는 건 특교세가 어려워서 할 수 없다라는 답변은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으로 축제성 예산이 우선시되는 게 아니고 이런 의료 부분에 대한 예산이 우선시될 수 있게끔 시에서 꼭 고민해달라. 이 PET-CT 부분 같은 경우는 단순하게 하나만 보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현재는 6이 확보가 된 상태고 시에서 4가 확보가 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축제성 예산보다는 의료에 대한 예산이 최고 먼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 말씀하신 만큼 꼼꼼하게 살펴 달라는 부탁 말씀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