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토지 기부채납이었다 그게 규정상 안 되니까 다시 변형이 된 건데, 그러면 제가 우려하는 건 그런 거예요. 이분들이 법인을 설립해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땅을 매입하고 또 관에다가 그 이상의 100배 이상의 특혜의 어떤 수요를 받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한 번쯤은 우리가 생각해봐야 될 여지가 있지 않으냐. 그리고 그다음에 여기에는 에코복합센터 같은 경우에 교육도 하고 아이들한테 체험학습도 오고 할 텐데 접근성이 과연 이게 정말 우리 주민들한테 편리한 접근성인가.
우리 앞으로 저는 그래요. 환경…. 그러니까 그린 맥스 머니.
우리 서구의 환경이 대한민국에 진짜 최대 수도권매립지도 있지만 위기의 서구에 환경에 있어서 더더욱 이거를 끄집어 올려서 공실상부한 메커니즘으로 이루려면 스마트에코센터도 환경 관련 업체들에 가운데 있는 게 아니라 더 우리 주민들과 함께 있는 곳에 있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