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서구문화회관이 난방을 기름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과거에 따져봤더니 업체는 3년 정도면 손익분기점이 나온다 그러는데 제가 봤을 때는 4년 내지는 5년 정도 돼야 손익분기점이 나옵니다. 그런데 주 배관에서 문화회관까지의 배관은 수익자 부담으로 우리가 비용부담을 하고 공급을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보일러를 일부 교체해야 되고 연료공급 장치나. 그래서 제가 추진하려다가 이 또한 업체들 간의 경쟁 때문에 못 했어요, 한 2년 전에. 그 부분 혹시 가능하겠는지 다시 한번 검토를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아마 현장에 나가 보면 실제 공급하는 공급을 받고 있는 장소에 여러 가지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난 부분들이 저는 많을 거라고 봅니다. 실제 공급하려면 여러 가지 자격을 가지고 있는 자가 운송 또 충전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가 많이 실제로 있을 거라고 저는 파악을 해요. 그런데 업체들 간에 이렇게 경쟁에 의해서 우리 관이 그걸 이용당하듯이 하면 안 된다.
그래가지고 중심을 꽉 잡고 오히려 그럴 때는 강력하게 현장에서 차라리 전체 전수조사를 차라리 해서 그러면 전체를 다 그런 위법 행위 있는 자들을 잡을 필요도 있겠다. 그래야지 본인들도 쉽게 못 할 수 있을 겁니다, 아마. 그리고 저한테까지도 약간 협박성의 멘트까지 왔어요.
그래서 조금 우려가 있어서 과장님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LPG 배관망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방같이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