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지만 업체 간의 경쟁에 의해서 억지로 불법행위들을 잡아가지고 업체들 간에 민원을 집어넣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그 내용을 파악을 해봤더니 오래전부터 우리 지역에 거의 독점하듯이 공급하고 있는 그 업체가 공급가격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다른 업체들이 들어오니까 다른 업체들은 가져야 될 마진 정도에서 공급을 하다 보니까 이 업체가 지금까지 폭리를 취하고 있던 게 힘들어지니까 다른 업체들이 못 들어오게끔 막고 있는 것 같아요. 이분들이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우리 구에 사업자를 두고 하지 않는 업체가 왜 공급을 하냐라고 얘기를 하는데 실제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는 경쟁이 있어서 공급단가가 낮춰지는 게 우리 구민을 위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업체가 주장하는 것은 오히려 우리 구민들한테 피해를 주라는 얘기예요. 본인들이 독점하면서 제가 파악해보니까 거의 30%가 비싸요. 그런데 그 30%가 비싼데 다른 업체의 얘기를 들어보면 자기네들이 충분한 마진을 챙기고도 지금 이 업체가, 독점한 업체가 30% 이상 비싸다 이겁니다.
그래서 우리 오피넷이라고 과장님 아시죠. 주유소의 휘발유, 경유 공급가격 게시하는 오피넷이라고 있습니다. 그렇게까지 시스템을 구축하지는 못하겠지만 우리 식품산업위생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요식업 협회가 있을 겁니다.
요식업 협회에 각 업체당 LPG 공급가격을 게시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는지 그것을 한번 고민을 해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관내에 있는 요식업 주민들이 오히려 LPG를 싸게 공급받을 수 있게끔 우리가 유도를 해줘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 서구문화회관에 난방을 화학 저기로 석유로 하고 있는 것 모르시죠.
아마 뜻밖이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