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지금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그러니까 초등학생 부모님들 중에서 아이들 열 명 내외로 이렇게 스터디를 꾸며가지고 어머니들이 한 과목을 맡든지 이래가지고 오늘은 권동식 내에서 어머니가 와가지고 그 열 명을 가르치고 그 열 명 부모님 중에서 한 분을 선생님으로 찍어가지고 이렇게 과목이 정해져가지고 그런 식으로 이렇게 집마다 돌아가면서 하든지 아니면 카페에서 모여서 하든지 그렇게 하는 것을 봤거든요. 그런데 이게 그 정도의 열의를 가지신 분들이나 그 정도의 여유가 있는 어머니들이 계셔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고 이 정도 이렇게 해가지고 한다는 것은 저희들이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우리가 100% 드릴 수 있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같은 맥락에서 봤을 때 좀 신선하고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잘 된다고 하면 구민들한테도 호응이 좋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한테 혜택이 돌아왔을 때 복지라는 것을 느끼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시작해가지고 지금 5백만원에 잔잔하게 시작하지만 이게 정말 활성화가 잘 되어가지고 한다고 하면 우리 있는 친구들이라든지 이게 또 굳이 나이에 상관은 없이 할 수 있는 것이니까 그러면 어르신들 정말 열분 모이셔가지고 핸드폰에 대해서 한번 다 스마트폰을 관리를 하는 방법을 다 배우고 싶다라든지 그런 분들이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