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루원시티의 장기간 사업이 표류되면서 동우, 현광, 한성, 성광 아파트 5개 단지가 굉장히 좀 위험에도 노출돼 있고 소외돼 왔었거든요? 이제 또 재건축이나 뭐 다른 방법을 찾아보니까 사업성이 안 나오니까. 그래서 이제 방치된 상태였는데 얼마 전에 이제 김교흥 국회의원이 발의한 공공주택 복합사업이라는 법안이 있어요.
그걸 가지고 이제 시도를 해보려고 하니까 역세권 사업으로 진행을 했을 때는 종상향을 통해서 우리 주민들에게 피해 없이 세입자들의 이주 대책도 마련해 드리고. 그리고 이제 우리 주민들이 또 건설업체도 선정을 하고 이렇게 해서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거를 지금 신청을 해놓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이제 주택과에서 챙기고 있기는 한데 제가 봤을 때 이게 주택과 혼자서 이걸 하기가 좀 어려울 거예요.
왜냐하면 국토부에서 승인을 해 주는 것이고 LH에서 또 위탁 업무를 맡아서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미래기획단이 정부와 또 이제 공공기관 또 시 정부와도 소통을 하기에는 아마 또 용이한 측면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3080 공공주택 복합사업입니다. 이제 이 사업이 우리 가정2동 5개 단지가 서구에서 유일하게 지금 신청이 들어갔는데 이게 좀 통과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미래기획단 차원에서도 정부와 공공기관과 소통을 좀 긴밀하게 해 주실 것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