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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47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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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전 구가 있진 않을 겁니다. 그리고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결과물들이 좀 있는지 그런 것들 의회에 잘 보고 좀 해 주시고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54페이지 윤정아 팀장님께 기획을 좀 맡기고 싶은데.

우리가 서구 주민들 먹고살게 해줘야되는 책임과 책무를 갖고있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공공의 영역에서 서구에서 생산하고 서구에서 세금 내고 서구에서 아이들 키우고 서구에서 먹고 마시는 사람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과 활동이 저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공공에서의 노력도 하지 않고 있는데 민간에서의 노력을 당연히 할 리가 없겠죠? 55만의 사람들이 먹고 살게 해줘야 될 책임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기획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서구 주민들이 어떻게 먹고 사는지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힘든지 코로나19에 대해서 지역 경제에 어떤 타격을 입었는지.

서구는 1조 예산이고 면적도 1위고 각종의 훈포상을 받았지만 서구 주민들은 항상 배고프고 힘들어요. 대한민국은 수출도 잘하고 나라는 부강해졌고 선진국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 국민들이 먹고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거하고 똑같은 이치인데 서구의 현안이 인천의 현안이라고 말은 하지만 서구에서 세금 내는 사람들이 기업 하는 사람들이 “참 좋다.” 라고 하는 얘기를 별로 안 합니다.

주택과에 한번 알아보시면 2021년도에 서구의 아파트를 포함한 공공주택에 대한 예산이 42조원이에요. 서구청장이 40%로 지역 업체 할당 비율을 높이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실적이 전무합니다. 인력은 영등포에서 데리고 오고 중장비는 송파에서 데리고 옵니다.

현대제철, 동국제강이 가장 우리나라에 철근이 품질이 좋은데 그거만 써요. 무거우니까 운반비가 많이 드니까. 그리고 딜리버리 싸움하고 있는 레미콘만 씁니다.

서구에서 똥오줌 싸고 쓰레기만 버리고 돈은 쓰지를 않아요. 거기에 대한 강제 규정을 어떻게 규제할 건지 조례는 어떻게 만들 건지. 이거를 최우선적으로 기획해서 본 위원과 상의를 좀 하시고 그래야 서구 주민들께 신뢰를 줄 수 있는 그런 구정을 펼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실장님께도 좀 부탁을 좀 드릴 테니까, 이게 도시 관리국에 맡겨놓을 문제가 아니에요.

법과 원칙이라고 하는 차원에서 규정을 좀 만들어서 지역 업체에 대한 배려와 또 서구에서 경제활동 하는 분들에 대해서 힘들고 지금 어려워하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이게 규제를 개선하는 차원이 아니고 규제는 개선할 부분은 개선하되 강화를 할 부분은 강화를 해야됩니다. 대기업의 대자본의 노동 중심의 어떤 사고가 없는 사람들은 규제를 강화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분명히 이 부분 강조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니까 2022년도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아 팀장 아시겠죠? 그리고 공공건축물에 대한, 60페이지 공공건축물에 대한 정보통신공사.

엊그저께 다 보셔서 알겠지만 우리 팀장님 군부대 CCTV 얼척이 없죠? 군부대, 군부대의 CCTV 보셨어요? 뱀이 살고 있고 해충이 들어가 있고 하는 CCTV 안 보셨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