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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47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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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시고 26페이지 이거 팀장님이 답변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데 우리나라뿐만이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특히 일본 같은 데가 심하다고 하는데 우리 여성들이 출생에 관련돼서 사회적으로 아이를 낳기가 사실 어려운 여러 가지 요건들이 만들어지고 그걸 개선하기 위해서 국가적인 어떤 노력들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고령화 사회가 아니고 사실상 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는데 인천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젊은 도시가 서구입니다. 연수구였는데 바뀌었잖아요?

자, 반면에 지금 여기 보고서에서도 보면 10대, 20대, 30대, 40대까지는 마킹이 돼 있지만 50대, 60대 사실상 정보통신기기를 접하기도 어렵지만 다루는 데 있어서 두려움까지 갖고 계신 고령층에 대한 배려. 이 부분들에 대한 앞으로 서구 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어떤 채널들을 이용할 건지. 왜 그러냐면 지금 한 20% 가까이 이제 고령층이 생길 거고 우리가 이제 케어해야 되는 부분도 있을 거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계획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결국 서구 주민들 중에 상당수를 차지하는 세대가 소외되는 일이 나와서는 안 되겠다. 이거는 반대로 이건 차별이다, 라고 규정을 좀 짓고 싶은데 그거에 대한 것이 좀 안 보여서 거기에 대한 계획도 좀 잡아서 조금 콘텐츠를 개발할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그래서 협업 형태로 노인 관련된 부서하고도 상의해가지고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대책들로 마련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좀 2022년도에도 노력 좀 해주시고 제가 볼 때는 인원이 좀 부족해 보입니다. 이게 사실 영상이나, 물론 다른 부서도 다 사람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갈등 조정 그다음에 소통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컨텐츠 개발 및 외부의 어떤 확산, 확대, 보급 이런 걸 하려고 그러면 사실 그 부서가 갖고 있는 위상이나 위치 그다음에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도 같이 좀 이렇게 갈 수 있도록 부서에서 좀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야 돼요. 제가 볼 땐 지금 셋방살이 하고있는 것 같아서 제가 마음이 갈 때마다 좀 안 좋습니다만 일할 수 있는 스페이스 확보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직원들의 만족도가 떨어지는데 거기서 주민들이 만족할 컨텐츠가 나오겠어요? 그렇죠? 자기들이 일을 열심히 하기 위한 노력들과 자구책들을 좀 마련해서 목소리 좀 내주시고.

그리고 또 의회와 집행부에도 협조해서 챙길 수 있도록 할 테니까 그렇게 좀 노력들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