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렇게 민원 현장을 다니다 보면 민원을 이제 처리만 해서 끝나는 경우면은 오히려 그거는 좀 편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주민들 간의 이해관계가 굉장히 달라서 이게 계속 첨예하게 부딪히고 갈등하면서 일이 지연이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갈등 조정 업무를 이제 또 본격적으로 하신다는 건 상당히 또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 팀원분들이 또 이 청사 내에서 찾아오는 민원인 대응하는 것도 힘들 텐데 제가 얼마 전에 이제 지역 현장을 갔다가 예전에 이제 우리 팀에 오기 전에 하던 업무였나 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팀에 소속돼 있는 주무관이 현장을 또 업무 외 시간에 또 찾아가서 자문도 해주고 주민들의 불편함을 좀 해결해 주는 그런 사례들을 제가 좀 듣게 됐는데요.
우리 팀장님께서 또 이렇게 우리 팀원분들을 잘 이끌어주셔서 그런 또 좋은 분위기가 되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또 이제 위드코로나 시대로 가게 되면 이제 우리가 다시 교육도 할 수 있고 모임도 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걸로 기대를 하고 있는데 우리 공직자분들 모두 다 훌륭하시고 갈등 조정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일부는 오히려 주민들과 다투거나 주민들이 윽박지르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지금 또 특정 지역에서도 특히 이제 도시재생 관련해서 이제 진행이 좀 안 되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가능하다면 이런 갈등 조정과 관련된 이런 전문가들을 모셔서 하는 교육 같은 것들 우리 공직자분들과도 좀 같이 이렇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좀 만들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