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네, 김이경입니다. 우리 과장님 또 재무과 잘 또 부서 이끌어주고 계시는데요. 저는 그 현안 사항 중에 사계절 썰매장에 대해서 간략히 좀 당부를 드리면서 제안 간단히 하나 드릴게요.
지금 사계절 썰매장이 정말 오래 지금 되었고 97년부터. 또 지금 운영하는 걸 보면 진짜 물썰매와 눈썰매를 총 합쳐봤자 365일 중에 실제 110일 운영을 하는 것에 비하면 뭐 너무나 많은 또 비용 소모라든지 그런 것들 때문에 많은 위원님들이 진작부터 이제 어떻게 좀 다르게 어떻게 할 필요성이 있겠다, 라는 거를 진작부터 이제 언급을 해 오셨었어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바꿔볼까 해서 이제 용역 하시고 어쨌든 최종 보고회 결과적으로 25년부터 30년까지는 단계적으로 시설 개선하겠다, 해놓으셨어요.
쉽지 않은 부분일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썰매장의 그 부지를 활용을 어떻게 하겠다. 확실하게 그런 결정이 나기 전까지는 기존 시설 정말 수리에 시급한 부분만 우선적으로 보수해서 운영을 한다 해도 그런 비용도 또 작은 비용은 정말 아니에요.
그래서 어쨌든 썰매장이 어쨌든 변화가 필요한 건 맞는데 정말 말 그대로 구와 또 공단의 지금 의견 그런 부분은 일치는 하지만 어떻게 어떤 식으로 변경을 해 나갈 것인지 그 범위라든지 그 방향, 운영 방향이 합의가 계속적으로 필요하실 거예요. 그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주민분들의 많은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시겠다고 우리 과장님 말씀이 주셨는데요. 보니까 어쨌든 간에 여러 가지 중에 활용 방안이 종합체육센터 특히 수영장이 포함된 그거를 지금 생각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제 생각도 마찬가지예요. 일단은 썰매장이라는 거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오는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보통은 거의 실외적인 부분이고.
어쨌든 이제 우리 서구만 뿐만이 아니라 다 그렇지만 특히 서구 수영장에 대한 수요 굉장히 높은 거에 비하면 많이 공급 부족한 편이잖아요. 그래서 수영장 반드시 필요할텐데 어쨌든 보면 이제 그런 다른 물론 그거는 구해서 하는 건 아니지만 사기업에서 하는 것들 보면 여름철에는 수영장 물놀이시설 식으로 쓰고 겨울철에는 우리 썰매장이라기보단 스케이트장이라든지 그런 식으로. 또는 어떤 게 있냐면 이렇게 자기가 직접 썰매를 타는 이렇게 얼음에서 타는 그런 거 말고도 이제 강아지, 개가 끌어주는 개썰매 이런 게 특별한 그런 것들을 놓고선 하는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꼭 우리 국민들이 이제 비싼 비용을 내고 타 지역에서 그런 것들의 유흥오락시설 같은 걸 즐기는 것이 아니라, 체육오락시설. 말을 변경할게요. 정정할게요.
체육오락시설 그런 식의 타 지역에서 많은 비용을 내고 하기보다는 우리 구에서 가깝게 언제든지 갈 수 있을 때 사용할 수 있게끔 이용하실 수 있게끔 그런 것들을 접목시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실내이니까 4계절 내내 언제든지 이용하실 수 있고 그러면 특히 물놀이라든지 아니면 스케이팅장 이렇게 그런 방향들도 많이 좀 저는 괜찮을 거라고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제 의견만 중요한 건 아니니까 이런 의견을 또 구민분들한테 설문조사라든지 수요조사를 하셔서 그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 나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토지 취득비를 제외하고도 조성비가 거의 한 130 한 4억여원 정도 정말 소요 예산을 지금 생각을 하고 계시는데요.
그래서 이제 지금 한 번 그렇게 만들어 놓고 여직까지 오랜 기간 동안 이렇게 됐던 것처럼 마찬가지로 앞으로 제대로 구상해서 오랫동안 주민분들한테 만족을 줄 수 있는 좋은 시설로서 자리 잡으려면 그런 식의 의견들 좋은 아이디어들을 잘 잡아서 실행하시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