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대한 어떤 노고에 대해서 분명히 일정 부분 후생복지에 대한 것들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거는 본 위원이 2018년도 지방의원 당선된 이후로 계속 끊임없이 주장했었던 주차 문제. 직원들에 대한 주차 문제가 사실상 지금도 해결책과 어떤 방안이 보이지 않고 있고 한 번 붙박이로 공영주차장에 들어오게 되면 어디 동으로 가거나 다른 데로 발령받아 가지 않으면 계속 그 사람이 유지하고 있는 이게 사실상 외부로 표출만 안 됐을 뿐이지 내부로 불평불만이 굉장히 많다고 저는 얘기를 좀 들었거든요?
거기에 대한 것도 우리 총무과장님 좀 살피셔서 주차시설이 부족하면 적어도 직원들 간에 그런 어떤 갈등에 대한 요소가 나오지 않게끔 공정하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좀 보완을 해 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제가 문제 제기했을 때 이것은 제가 볼 때는 법적으로 보면 다툼의 여지가 있습니다만 공무원들 2중, 3중 혜택을 줘서 범법자로 이미 만들어져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그걸 복지문제로 보셔야지 어떤 주차장 문제로 보시면 안 됩니다, 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복지라고 하는 것은 다 공평하게 받아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