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환경경제위원회에서 업무보고라든지 또 예산결산 여러 가지 의사 저에 대한 발언을 함에 있어 현재 이순학 위원장님께 발언 저지에 대한 언급을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이 속기록에 남는지 지금 확인 중에 있는데요. 제가 그래서 개인적으로 업무보고는 위원 자체의 질문에 있어서는 주민들의 알 권리가 있고 또 진행 과정에 있어서는 당연히 그 부분을 터치해야지 될 부분이기 때문에 질문을 짧게 하라든지, 그만하라든지, 다음에 보고를 받으라고 하는지 그런 부분을 계속 말씀하시면서 제가 느끼는 어떤 모멸감과 함께 발언하는데 많은 저지를 느꼈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느꼈습니다, 제가. 오늘 또한 지금 제가 업무보고 받는 중에, 진행 과정을 묻는 중에 문서로 받아라. 서면으로 받아라.
짧게 해라. 제가 도대체 몇 분을 했는지 그리고 타 의원과 비교했을 때 제가 얼마만큼 질의를 길게 해서 피해를 줬는지 한 번쯤 생각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업무시간이 10시부터 12시도 안 돼서 끝나는 것이 태반입니다.
점심시간도 안 돼서 끝나는 게 태반인데 그러면 타 구에 비해서 얼마만큼 긴 질의가 있었는지도 한번 검토해보시기 바라겠고, 저에게 자꾸 발언 저지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시는 부분은 가정1ㆍ2동, 신현원창 주민들에 대한 모독행위라고 생각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 시정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