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게 이렇게 차일피일 미루어지고 있으니까 주민들은 무슨 생각을 하냐고 하면 이거 괜히 속력 100키로까지 내던 것 60키로, 70키로 잡아가지고 더 이거 길만 막히게 만들어놓은 것 아니야 일반도로가 서구에 무슨 이거 해가지고 의미 있어 진출로 한 개, 두 개 뺀 것밖에 더 있어 이게 일반도로야 이런 쪽으로 계속 말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가정3동 같은 데는 가면 그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일반도로 해가지고 했는 것 뭐 있어 이거 진출로 한 개 뺏는 것 속력 낮춰가지고 옛날에는 그래도 100키로씩 다니고 그럴 때는 밤에 그것이라도 있었지 이거 뭐냐고 이거 이렇게 해서 다 잡고 카메라나 다 해서 세금 거두려고 이렇게 만든 거야 피부에 와닿는 행정을 해 주셔야 되고 거기에 맞춰가지고 시설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야 되니까 긴 얘기해 봤자 그러니까 이게 내년도 업무보고이니까 이게 어떻게 하든지 내년에는 일반화도로에 대해서 우리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과장님하고 국장님 수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