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과장님 제가 이것을 보면서 보안등 그다음 보행자를 위한 뭐 그리고 제가 요즘 굉장히 많이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걸어 다니다 보면 특히 구심 쪽으로 가다 보면 옛날에는 도로 폭이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넓었는지 짧은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이게 도로가 조금 확장이 되다 보니까 보행자 통로를 줄여서 도로를 확장 시킨 데가 꽤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가장 문제 되는 것이 뭐냐고 하면 보행자 통로에 그냥 보행자만 지나갈 수 있으면 괜찮은데 거기에 옛날에 전신주라든지 조명등이 있던 데는 보행자가 지나갈 수 있는 보도블럭에다가 도로에 안전망 휀스를 설치해 놓으니까 보행자가 갈 수 있는 도로가 1미터 미만인 데가 꽤 많아요. 비근한 예를 들어보면 여기 연희동 뒤쪽 구도로 보행자도로 두 분이 못 지나갑니다. 한 분이 물건만 들고 가더라도 전봇대에 부딪치든 보안등에 부딪치든 부딪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을 가보니까 제가 다른 곳을 가보고 딱 느꼈는데 그쪽도 똑같은 부분인데 중간에 있는 전봇대를 옆으로 1미터 정도 옆으로 빼가지고 이렇게 올려가지고 기억자로 뻗어가지고 전선은 그대로 갈 수 있게끔 물론 지하화하는 것이 좋죠. 그런데 지하화하니까 너무나 그것을 하기 위해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 전봇대 옆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거기가 올라가는 것은 충분히 뜻만 있다고 하면 할 수 있는 사업인데 그게 계속 방치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보행환경개선사업 보도 정비하는데 도대체 그런 사업은 전혀 안 들어가고 있으니까 없는 것을 새로 만들어가지고 보행개선을 한다는 것도 참 중요한 일이지만 기존에 있던 사업을 그러니까 기존에 있던 보행자로가 그렇게 피해 받아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각별하게 신경쓰셔가지고 그런 데가 과연 서구에 얼마나 있는지도 제가 다음에 과장님한테 여쭈어보면 데이터를 뽑아가지고 예산을 어떻게 세우겠다라든지 그런 정도 과장님은 폭이 최소한 1미터 정도는 나와줘야 될 것 아닙니까 보행자인데.
그것도 휀스도 있고 한쪽은 막혀 있고 담으로 되어 있고 그런데 그 중간에 전봇대가 있고 보안등 대가 있다고 하는 것은 사람이 그쪽으로 걸어 다니지 말라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하면 그런 것부터 한번 찾으셔가지고 걸을 수 있는 데가 휀스가 있고 도저히 보행이 안 되는 1미터 내는 꼭 한번 조치해가지고 관리를 한번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