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네, 그거하고 그다음에 딱딱한 껌. 일반 자일리톨하고 크기는 비슷한데 사람이 씹으면서 굉장히 딱딱하고 이를 아프게 하거든요. 그런데 이걸 왜 씹지?
하는데 그걸 그대로 실천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참 그것도 처음에는 좀 고통스러울 정도로. 그런데 아 이게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구나 라고 실천을 했더니 한 달, 3개월, 6개월 딱 하니까 오기가 발동할 정도로.
그래서 참 보건소에서 이게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고 효과를 그대로 봤던 지금까지 이렇게 8년째 금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이런, 물론 저한테만 해당되는 게 아니겠지만 그래서 제가 칭찬을 드린 적이 있는데 하여간 이런 성공률을 저뿐만 아니라, 저 같은 경우는 상당한 애연가라기보다는 아주 지독한 환자에 가까울 정도로 하루에 세 갑. 그리고 물론 이제 담뱃값을 2,500원이었거든요.
그때 이제 5천원으로 오른다. 이제 물론 돈도 생각했지만, 절약을 위해서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상대에 대한 배려 심지어는 차를 타고 가다가 뒤에 와이셔츠가 탈 정도로 모르고 운전할 정도도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정말 금연이 필요하다.
그리고 상대에 대한 배려 이런 것도 좀 필요하다. 그런 걸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로 하루에 심각하게 그냥 세 갑을 피웠다는 것은 정말 사람이 아닐 정도로 아마 느끼다 보니까 아마 그 고민을 좀 하게 됐습니다. 하여간 그때 금연할 때 우리 보건소의 그 관계자분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끼는 그런 계기가 됐습니다.
하여간 그 패치 이거에 대해서 지금 비대면 사회지만 아마 그런 것들을 좀 넓게 더 보급되었으면 하는, 예산이 뒷받침된다라면 좀 그렇게 주문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허재순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