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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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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왜 여쭤봤냐면요. 지금 쭉 우리 건강증진과 쪽 사업 내용을 보면 어르신들 심혈관 그런 관련된 질환에 있어서의 어떤 관리도 해 주시고 그거 말고도 저소득층이라든지 여러 그런 분들한테도 마찬가지로 가장 요즘 건강에 가장 직결되는 부분 중에 암도 중요하지만 심혈관 관련된 부분이 가장 관건이잖아요?

점점 우리 에너지를 봤을 때 그 사용하는 에너지에 비하면 과잉 칼로리 섭취로 인한 만성질환들이 그래서 많이 생기는 거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원래 그런 암 같은 것도 그런 많은 과잉 섭취된 그런 칼로리들 같은 것들이 순환이 잘 안 되고 노폐물로 쌓여서 결국은 종양이 된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게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의 그런 칼로리 그런 섭취나 이런 부분에 있어 균형적인 그런 습관이나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얘기를 들어봤더니 비만이라는 건 스스로 혼자서 해결할 수가 없을 정도로 단순히 그게 신체적인 것만 관련된 게 아니라 어떤 심리적인 것까지도 관련이 돼 있어서 좀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인슐린 반응이라든지 이런 등등등 쉽게 혼자서 되지 않는 부분이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주변에 많이 보면 요즘 현대인들 대부분이 다 심혈관 질환이 관건인 이유가 바로 다 그런 비만이나 이런 것들이잖아요? 많이 움직임에 비하면 섭취량이 더 많은 것들, 운동 부족 이런 거?

그래서 지금 모든 사업 보면 약 같은 걸 이제 우리가 지원도 해 주시고 그런 쪽에 하는 것도 맞고 또 운동도 해주시고, 지원해 주시긴 하겠지만 프로그램 같은 거를. 그런 부분을 어렸을 때부터 좀 해줘야 될 것 같아서 좋은 그런 사업인데 왜 안 되고 있나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어쨌든 코로나 상황때문에 지금 못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사업 보면 이제 우리 심혈관질환 계통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다 모든 그런 건강 관련된 부분들이 점차적으로 이제 나중에 생기고 난 다음에 이제 그거를 치료하기보다는 항상 예방, 예방을 더 초점을 맞추는 게 전반적인 다 선진국도 그렇고 그런 추세인 지가 이미 꽤 됐어요.

그래서 구강에 관련돼서도 제가 예전에도 한번 소장님 바뀌시기 전에도 일본 같은 그런 선진국들의 그런 노인분들의 어떤 미리미리, 예를 들면 스케일링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정기적으로 해서 치아를 오랫동안 자기 치아를 유지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선례. 굉장히 오랫동안에 걸쳐서 했던 사업이거든요. 30년을 넘게 준비해서?

그렇게 진행을 해왔던 일본의 성공 사례 같은 경우 지금 우리나라가 이미 접목해서 하게 됐는데요. 그런 예방적인 부분에서 있어서 특히나 우리 어린이들이 그때부터 시작해서 올바른 식습관, 올바른 운동 무슨 습관 이런 것들이 되게 좋은 프로그램이 생각을 했었더래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 올라오지 않아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