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예, 신현.원창.가정1.2동의 정인갑 의원입니다. 과장님께 우선 우리 코로나 대응 관련해서 정말 애 많이 써주시고 또 타 지자체에도 모범이 되고 계신데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이게 또 어찌 보면 또 코로나 관련 업무가 아니기도 하지만 관련도 좀 있어보여서 또 많은 의원님들도 관심을 갖는 사항인데 보건증 발급업무가 우리 과장님 업무시잖아요?
이제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소규모 점포도 또 자영업자분들도 많이 어려워지고 또 청년 세대들이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또 보건증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예전에는 우리 보건소에서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발급이 가능했었는데 물론 지금 전국적인 상황이 좀 심각하기 때문에 민간병원에 가서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우리 보건소에서 발급했을 때는 제가 알기로 한 3천원대로 발급도 가능했는데 민간병원에서는 비싸게는 1만원에서 더 비싸면 5만원까지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우리 협약을 또 진행을 하셔서 협약된 병원에서는 1만원대로 좀 낮추기도 했지만 여전히 이게 우리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는 청년세대나 우리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겐 부담으로 와닿는다는 말씀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 보건증 발급업무 정상화를 위한 좀 계획이 조금 있는지. 아니면 또 이게 지금 당장 어려운 문제라면 협약 병원 등에 대한 지원을 통해서 비용을 좀 낮출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그에 대해서 고민하신 부분이 있으면 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