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정책적 방향이나 그런 시대적 어떤 상황에서 물론 시의적절한 게 시설이 운영이 돼야 된다,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동의합니다만 그게 과연 일반 주민들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해당의 어떤 지역구의 정치를 하고 있는 시민들 대변자인 사람들하고 상의를 좀 해야 된다, 라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 일정이 다 결정되고 나서 사후에 어떤 통보식으로 결과를 받다 보니까 오히려 주민들한테 원망을 듣게 되고 해당 동장은 굉장히 코너에 몰리는 그런 일들이 발생을 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충분하게 이런 걸 설명하고 내용을 알고 접근을 하고 시민들한테 말씀드릴 수 있는 인포메이션을 제공해 줘야 되는데 그러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그런 건 정말 떳떳하게 해서 이거 해야 됩니다, 라고 얘기하고 경증 중심으로 하고 동선이나 겹치지 않게끔 구급차나 엠뷸런스가 따로 이렇게 다니는 길도 만들고 보이지 않게끔 펜스도 치고 이렇게 한다고 딱 얘기를 해줄 수 있게끔 해줘야 되는데 그런 것 자체에 대한 소통이 안 되다 보니까 마치 큰 위해시설이 또 들어오는 것처럼 주민들은 오해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나는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주민들에게 설득도 하고 이해도 좀 구하는 노력도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행정 쪽에서의 전문 지식이 저는 없는 걸로 판단을 하고 그렇게 밀어붙인 걸로 제가 봤는데 어쨌든 그런 거는 우리 보건의료 전문직들이 적극적으로 좀 의견들을 내주셔야 그래야 신뢰가 가는 거지. 사실 그런 신뢰 없이 어떻게 구정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웠다. 그런 말씀 드리고 특히 감염병대응과가 그런 거 주로 하는 부서이잖아요? 그런 데에서 의원들과 소통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