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등교시간에 엄청나게 복잡합니다. 신호등에 학생들이 새까맣게 모여있어요. 인도도 또 좁고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지날 때마다 보면 전 좀 위험성을 느끼는데 여기 올겨울 다가오는데 제설 부분에 대해서 조금 검단출장소하고 협의를 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작년에 갑자기 눈이와 가지고 지역을 제가 돌면서 보니까 여기가 굉장히 위험하더라고요. 차들이 눈 조금만 와도 미끄러져요.
여기 경사가 심해가지고. 그리고 학교 앞이고 그러니까 잘못하면 대형사고가 날 위험성이 있어 보여요. 그래서 검단출장소 건설팀에는 사실은 제가 염수분사장치나 이런 것들을 설치하는데 고려를 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보니까 내년 사업에도 안 세워져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올해까지는 어쩔 수 없이 염화칼슘으로 보완을 해야 될 텐데 소관부서하고 적극적인 협의를 하셔가지고 어차피 학교 앞 교통사고에 대해서는 또 교통정책과가 책임을 면할 수가 없단 말이죠, 그렇죠?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