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동익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내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린이놀이터라지만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신규사업에 집어넣었는가 내가 이유를 묻는 것이고 유럽 같은 데를 보면 광장문화가 발전되어 있잖아요. 저도 유럽을 자주 안 나가서 모르겠지만 우리가 접하다 보면 광장 중심으로 해서 블록으로 해서 쭉쭉 뻗어나가는데 도시가 발전해요.
우리나라가 예를 들어서 광화문광장 같은 데도 광장이 지금 만들어졌는데 광장이라고 보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왜 그러느냐 하면 차가 다니잖아요. 그래서 지금 차를 폐지를 시켜 버리면 교통 문제가 난리가 나니까 그래서 지금 광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말이죠.
크게 생각했을 때는. 그래서 우리나라는 광장문화가 발전해 있는 것이 놀이터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아이들도 노는 것도 놀이시설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많이 만나잖아요 놀이터에서요.
우리 선조들이 미리 예견해서 그런가 모르지만 어런이놀이터를 군데군데 만들어놓았다는 말이죠. 그래서 여기가 만남의 광장이 되는 것이고 해서 우리가 시설 관련해서 시설보수는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신규사업으로 이왕 집어넣었으니까 이런 문제는 광장문화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가 크게 생각해서 어린이놀이터 같은 것도 시설할 때 누구나 와서 편히 쉴 수 있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런 개념으로도 생각을 해 주십사 그래서 우리가 어린이 신규사업을 하실 때 환경개선사업 시행이라고 적어놓았잖아요 지금 제목도.
그래서 광장문화가 우리는 큰 데는 없지만 이 마을에 조그만 공동체의 마을에서부터 이런 광장문화가 발전해 나가야 된다는 우리는 크게 만들어놓은 것이 없으니까 지금 과장이 크게 없잖아요. 우리 광장이라고 인천에 어디 광장 있나요 말할 수 있는. 그래서 우리가 어린이놀이시설 쪽에 광장문화를 발전시켜야 된다는 그런 취지로 말씀드린 것이니까 환경개선사업 할 때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신규사업을 시행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