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아니 제가 말씀을, 발의자로서 제가 한 마디 드릴게요. 제가 그때 분명히 우리 좀 수고스럽지만 우리 주무관님께 제가 요청을 드렸어요. 제주도 연수 가기 전에 우리 위원님들 자치행정 위원님들께 그 사본을 자리에 놓고 그 뭐냐, 메모까지 제가 부탁을 드렸어요.
제가 병원에 있기 때문에 좀 숙지하시라. 이거 우리 벌써 우리 3년 넘었잖아요. 3년 반 가까이 됐잖아요.
지금 우리 임기가. 여기서 지금 우리 강남규 위원님 우리 하나만 내가 여쭤볼게요. 전의 내용 깊이 토론하는 자리가 아니고 지방의회 기능까지, 공동체협치과 설립, 사경센터 설치 의무까지 지금 논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아까 분명히 정책 방향은 인정한다고 본인이 말씀하셨고 자치분권 인정하셨고. 여기서 지금 이거 논의하면 24시간, 365일도 부족합니다. 본인이 싫으면 싫다고 정확히 말씀하시고, 그렇게 하십시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