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역사적인 사건을 우리가 고의 간직하고 후세들한테도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될 우리는 그런 역할을 해줘야 되는 사람들인데 우리가 사려 깊지 않은 행동을 해 가지고 마치 지금 염려했었던 일들이 발생되고 있잖아요. 아니 지금 한두 사람이 민원을 냈다 설사 그렇다 치더라도 그 사람들이 친일파라고 그래서 민원을 냈겠습니까? 그것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일을 하려면 좀 더 예산이 크고 작고에 떠나서 좀 더 세심하게 살펴가지고 지역주민들과 공감을 해 가면서 이런 건립비도 세우고 최소한 투쟁역사를 어떤 기념관을 하나 준비를 해서 나는 그런 것도 좀 아쉬워요. 우리 보훈회관에서 여러 단체가 들어가 있는데 그중에서 공간을 확보를 한다든가 부족하다고 하게 되면 조금 더 건립을 해 가지고 증축을 해서라도 항일투쟁 역사를 역사관을 또 한 자리에다 하고 한쪽에다는 또 6·25 참전에 대한 내용도 전시해놓을 수도 있고 또 월남까지 우리가 참전을 했으니까 그런 역사 기록물들을 전시를 해서 후세들한테도 빛을 내줄 수도 있고 이래가면서 연계사업으로다가 이런 충원비나 이런 것 건립하고 이러고 그래야 이게 사회적으로다가 융화가 되고 공감을 받고 있는데 그냥 일방적인 의견에 의해 가지고 성급하게 이렇게 하는 정책은 이것은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