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온정을 하셨던 분들은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좋고 그래가지고 저희 사무국에 얘기를 해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다들 이렇게 한 번씩 받아볼 수 있게끔 이런 선행이 이루어지고 있었구나 그래야 다음에 우리가 외부에서 나갔을 때 감사합니다 그러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모르니까 전혀 깜깜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정말 나는 이런 것 알리고 싶지 않다 얘기하지마 이런 쪽이다고 하면 저희들이 굳이 그런 분들까지 찾아가서 얘기할 그것은 아니지만 그런데 매번 정기적으로 제가 비근한 예를 드렸지만 화엄정사하고 서화회는 매번 정기적으로 나가고 있다는 말이에요. 매번 정기적으로 나가는데 어떻게 그것을 다 아는데 이런데 접수현황에는 아무것도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 하나 달랑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 기재가 힘들더라도 당연히 올리라면 올리는 것이고 저희들한테 이게 한 달에 한번 꼭 이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고 그런 상황이 있었다고 하면 항상 저희들한테도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셔야 저희들도 거기에 대한 고맙다는 표시도 해야 되고 어르신들도 모셔야 될 때 그렇게 쓰지 않읊까 싶어가지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것 좀 부탁 좀 이것은 꼭 시정할 수 있게끔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