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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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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 딱 하나고 1년에 여기 제가 알기로는 우리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얼마 전에 제가 카운트를 한번 해 보니까 3억이 넘었더라고요. 그런데 왜 우리 측에서는 이것을 카운트가 하나도 안 되지 그런데 동에서는 안 다는 말이에요 많이 하는데 비근한 예를 든다고 하면 옛날에 서화회라든지 우리 국장님 잘 아실 것입니다. 서화회 보통 쌀 한번 하면 2,000포씩 이렇게 얼마 전에도 또 불우이웃돕기 해 가지고 이불을 2천만원 상당 해 가지고 200채 이렇게 했는데 그런 것도 전혀 카운트가 안 되고 있어요.

물론 우리를 통해 가지고 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것을 당연히 다 알 텐데 그러면 당연히 동에서는 그런 접수를 받고 그랬으면 과장님한테 해 가지고 과장님이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국장님은 또 청장님하고 부구청장님하고 이렇게 얘기하다가 이렇게 정말 훈훈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청장님은 그런 분들한테 전화를 해서 치하도 해 주시고 고맙다는 말씀도 하시고 그래야 이게 계속 순환이 되지 조금이라도 자리하신 분들이 알고 있지만 우리한테 직접적으로 접수가 안 되었다고 그래가지고 전혀 그런 것이 안 된다고 하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한테는 거기에 올라가면 저희들도 알아야 되고 맨 위에 있는 청장님 이하 그런 쪽에 있는 분들도 다 알아야 되고 거기에 보면 가장 일선에 있는 우리 복지정책과는 충분히 이것을 카운트가 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접수 내역에 만약에 구청으로 접수가 안 되어도 동사무소로 해 가지고 된 그거 솔직히 크고 작은 것을 따지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누구든지 알만한 것이 큰 것이 들어가고 이렇게 했다고 하면 저희들도 알아야 되니까 그것을 따로 카운트를 하셔가지고 저희들한테 얘기를 해 주셔야 여기 지역에 있는 지역구 의원님들이 가면 감사의 말씀도 올리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잘 몰라요. 저는 그게 카운트 그러니까 구청에 접수를 안 되고라도 늦게라도 알아졌다고 하면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접수현황에도 올라가고 그래야 그분들도 나중에 무슨 이게 굳이 세금이라든지 이런 혜택을 보려고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저희들이 충분히 그런 상황을 알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말씀드렸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