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예, 위원장님. 행감 준비하느라고 우리 담당관님 고생 많이 하셨고. 짧게 좀 한번 여쭤보죠. 2-9페이지.
어쨌든 코로나19의 창궐을 통해서 질병 창궐은 앞으로 우리가 지속 가능한 사회를 하는 데 있어서 대처를 안 할 수 없는 그런 일이 돼버렸고 저희가 준비는 여러 번 했었죠. 재택근무의 형태나 또는 온라인, 세계 최강의 어떤 IT 국가로서 여러가지 인터넷 기반이나 이런 것들이 잘 돼 있는 상황인데 실제 생활에 접목돼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건 최근의 일이거든요? 온라인 교육 기반이랄지 여러가지가.
따라서 행정도 그런 변화와 시대적 어떤 흐름에 발을 맞춰야 된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시의적절한 여러가지 어떤 콘텐츠나 사업들을 예산 배정을 통해서 잘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조금 더 지난번 업무 보고 했을 때 우리 담당관님이 그때 신혼여행 갔었죠? 질의를 좀 못 했습니다만 팀장들이 잘 전달했으리라 보고.
지금 5개의 서구 관내 카페 회원 수 이렇게 쭉 정리해 주셨고 게시글 수 이렇게 해 주셨는데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맘카페가 있을 수 있고 부동산 관련된 이슈가 있을 수 있고 지역 현안에 관련된 이슈를 통해서 모여 있는 카페. 결국 거기에서의 아까 말씀하신 관심사가 어디냐에 따라서 조회 수나 좋아요가 달라지겠습니다만 사실상 어떻게 보면 자기네, 서구 주민들 본인들의 삶을 챙겨주는 서구청의 내용에 있어서는 관심 여부를 떠나서 부동산 어떤 가치를 떠나서 내 집 앞에 도로가 생기든지 역이 들어온다든지 이런 여부를 다 떠나서 작지만 소소한 것들, 그걸 소확행이라고 합니다만 우리 민주당에서도 아주 세게 그 정책을 실시하고 있죠. 그래서 조금 더 폭넓은 커뮤니티 공간과 함께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지금 혹시 우리 담당관님 카페 대표적인 서구 관내에 있는 카페들 혹시 몇몇 개 있는 거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