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30

최규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본격적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동구 인구수 6만, 7만인데 여기에 계신 이사님들이 이사회를 2년 직에서 연장을 하거나 할 때 장학회에 기금을 출연하십니다.

반면에 저희 이사님들 이렇게 있는데 나는 이사님들이 장학회 기금 출연했다는 얘기를 못 들어봤습니다. 과장님 들어보셨나요? 한 분 하고 계십니다.

한 분 계셔요. 그러면 저는 제가 그냥 편안한 시선으로 보겠습니다. 우리가 매년 이게 2010년도에 이훈국 청장님이 만드셨는데 그때 이후로 저희들이 구 예상금 적게 들어가면 3억 많이 들어가면 13억씩 출연을 해 가지고 100억 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민간에서 들어오는 기부금이 작년에 7천 6백 19년도에 4천 7백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사님들이 이사직을 가지시면서 기금 관리라든지 또 장학생 선발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노고가 많다는 것은 압니다. 그렇지만 장학회 이사는 장학회의 기금 출연도 어느 정도 성의를 보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보다 훨씬 못한 훨씬 못한 그러면 이상하지만 윌든이라는 데가 이렇게 되는 이유를 제가 물어보니까 거기는 쉽게 말하면 장학회를 외부로 보냈습니다. 그 말은 지금 우리는 교육혁신과에서 서동이장학회를 핸드링을 하고 있지만 여기는 독립적으로 외부로 보냈다고요. 그래가지고 사무국장 한 분에 임명을 하고 그다음 교육혁신과 직원 한명 파견해서 두 분이 하고 계십니다.

이 사무국장이라는 분이 주로 하시는 일이 무엇이냐 장학금 출연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이 주 업무더라고요. 물론 선발하고 이럴 때 여기도 이사님들 다 계시니까 하지만, 제가 작년에 재작년에 계속 얘기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 기본재산 정기예탁을 하면서 농협, 새마을금고, 신한은행, 하나은행 여기에서 다 합쳐놓은 것이 동구에 가면 윌든 장학금 한 곳이 내는 데보다 못한 출연금을 내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이라고요. 우리는 100억이라는 이렇게 해 가지고 네 군데 넣어놓고 정기 이자만 받고 있는데 윌든은 재계약이 들어갈 때 이 은행에서 다들 이자 내 서구를 위해서 써주십시오 그러고 장학금을 출연을 하고 있다고 그러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느냐 여기에서 열심히 뛰는 제가 과장님 나가서 기부금을 받아오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우리도 이제 서동이 장학회를 동구처럼 바깥으로 보내가지고 따로 관리를 하자는 것이죠.

그래가지고 이것을 민간 기부금이 들어올 수 있게끔 해야 되지 이것을 계속 우리가 교육혁신과에서 가지고 있으면서 과장님 어디 가서 공직이신데 가서 출연 좀 해 주십시오 기부금 좀 해 주십시오 큰일 나는 일 아닙니까? 이렇게 된 것을 보니까 동구에 있는 윌든 장학회는 저희하고 똑같지만 급속도로 많은 기부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주민들한테도 얘기하고 또 이런 코로나 시대에도 결국 이것은 여기에 있는 이사님들 생각부터 바뀌어야 된다고 제가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서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과장님, 국장님, 담당 팀장님 여기에 계신 분들 만나면 기부금 좀 내주십시오 기부금 안내가지고 행정감사 때 최규술 위원한테 안 좋은 소리 들었습니다. 안 그러면 이사회 나가셔가지고 돈 낼 수 있는 이사님들로 모아라 그렇게 얘기하더라고 얘기하십시오. 언제까지 이렇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점점 금리는 이제 금리가 제로 시대로 갑니다. 그럼 원금 빼가지고 장학금 드릴 것입니까?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들도 살길을 찾아야 되는데 이렇게 계속 계시면서 이사님들부터 솔선수범을 안 하니까 다른 데서 민간 기부금이 안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