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진식 의원 발언
위원 정진식 위원입니다. 저는 건의나 제안 하나드리려고 하는데요. 그전에 우선 전에 제2청사에 있던 인천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미흡하게 하는 것 같다라고 제가 안전총괄과에 전에 말씀을 드렸었어요.
근데 여기가 11월 중에 아라동으로 이전을 한 것 같은데 거기 가서도 또 직원들이 마스크를 안 쓴다 그런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가지고 우리 과에서 상황 좀 확인해 주시고 조치할 게 있는지 처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아라뱃길에 출입 통제 시간이 따로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걸로 알아요. 그리고 아라뱃길이 저도 K-water(케이워터) 관할이다 그런 얘기 들어가지고서 사실상 우리 구가 신경 써서도 안 되는 그런 지역인가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K-water 쪽이랑 얘기를 해보니까, 제가 이야기를 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냐면 얼마 전에 우리 서구에 30대 여성 한 분이 아라뱃길에서 실종되셨다가 돌아가셔 가지고 발견이 됐단 말입니다. 근데 이제 여기만 아라뱃길에서 기존에도 항상 무슨 어떤 강력범죄의 장소로 또 범행의 장소로 이용이 되기도 하고, 그리고 또 저도 몰랐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본 적도 없었는데 젊은 여성분들은 아라뱃길이 해만 지면 굉장히 위험한 지역이다, 무서운 지역이다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냥 한두 분의 그런 얘기인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제안하고 싶은 내용은 K-water 쪽에서도 제가 CCTV 설치된 것 목록을 받아 놓기는 했는데 여기는 결국에 국토부에서 다 시설물 관리 쪽으로만 위수탁 계약이 된 상태지 어떻게 우리 시민들의 치안이나 안전과 관련해가지고는 인력을 투입한다든가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안전총괄과에서는 CCTV 관련해가지고 그쪽에 어쨌든 우리 주민분들이 거기만 가면 위험해지고 또는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는 그런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 안전총괄과에서 K-water랑 같이 협의를 한다든지 또는 우리 지역에 정치인분들과 같이 소통을 하셔가지고 국토부에서 K-water가 어떤 시설물 관리뿐만 아니라 그곳을 이용하는 분들까지 살펴볼 수 있는 내용을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담당하게끔, K-water가 그런 업무까지 담당하게끔 적극적으로 움직여주시면 어떨지 그거를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아라뱃길 달리는 시민 분들 중에서도 저한테 자율방범대처럼 자원봉사 하겠다, 그러니까 조직을 하겠다 그런 말씀까지 하셨던 분들도 계시니까 그런 방안들까지 다 고려를 하셔서 아라뱃길이 지금보다 좀 더 안전한, 여성분들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될 수 있게끔 안전총괄과에서 신경을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