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 추진단 자체적으로 이게 성과가 딱 나타내기가 아직까지 시간적으로나 이런 거가 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좀 더 자리를 잡고 그러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고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위원 입장에서? 그런데 또 하나 저거 할 거는 우리 이 스마트에코시티추진단이라고 이제 네이밍을 했잖아요? 그거 할 때 혹시 단장님도 여기 참여하셨나요?
아니면 국장님 참여하셨나요? 왜냐하면 이 스마트에코시티추진단이라고 딱 들으면 여기가 뭘 하는 데인지 사실 딱 연상이 되지가 않아요. 지금 제가 이렇게 보니까 우리 순수 한글로 안 되고 영문 이런 걸로 한 데가 클린도시하고 스마트에코추진단하고 두 군데가 있더라고요.
근데 클린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 주민들이나 구민들이 보면 뭘 하는 데구나, 좀 바로 인지가 되는데 스마트에코시티추진단은 저도 잘 인지가 안 돼. 그러니 다른 사람은 얼마나 더 인지가 안 되겠어요. 여기가 뭐 하는 추진단인지.
그럼 추진단만 여기가 뭐 하는 데를 정확히 알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를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단장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