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전에 업무보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린 사항이기는 한데 병원 장례식장 같은 경우에 왜 이게 쉽지가 않냐면 그걸 일회용 젓가락이라든지 숟가락이라든지 그릇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납품하는 납품업체가 있어요. 그리고 그것을 납품하면 장례식장에서는 거기에서 또 마진을 붙여서 장례비용에 포함을 시키고 그런 유통구조가 있는 상황에서 장례식장이 쉽게 이걸 안 하겠죠. 저는 우리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취지나 우리가 도전해 볼 만한 사업이기는 합니다만 실제로 성과를 내기는 어렵지 않겠냐라는 주관적인 판단을 하고 있고, 오히려 요즘에 과장님 광고 보셨죠.
용기, 포장 용기 사용하자는 광고 보셨죠? 여자 아이돌 연예인들이 나와서 하는. 차라리 우리 구에 어떤 행사 때 기념품이라든가 이런 것을 제작을 하고 할 때 포장용기를 차라리 지급하는 사업이 오히려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저는 이 생각을 한번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