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현재는 시범사업단계니까 가능 해요. 그런데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할 때는 차후에 벌어질 상황도 어느 정도 예측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사업을 해야 될 텐데 제가 걱정되는 것은 중식당 3개 상대로 지금 공유용기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다른 중식당들도 요구했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이며, 실제로 우리가 얻는 성과보다 이 업소에서 얻는 이득이 더 많아 보인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업의 취지가 취지는 좋지만 그게 매몰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지금 국제성모병원에 한 군데 계약체결 했다는 것도 협약체결 했다는 것도 오래전부터 하시던 얘기예요. 그 이후로 지금 없잖아요, 그렇죠?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중식당보다는 장례식장에서 훨씬 우리가 더 효율성을 더 바라볼 수가 있는데, 실제로 장례식장하고는 협약이 지지부진하고 중식당에서 시범사업을 한다고 하니 그러면 시범사업 단계는 괜찮지만 본 사업으로 해서 이걸 계속 추진을 하실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때는 과연 이게 맞는 것인가. 그래서 애당초 사업을 할 때 방향성을 잘 잡아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