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한승일 의원 5분자유발언
한승일 --> 최은순 최은순 --> 강남규 강남규 --> 이의상 이의상 --> 정인갑 정인갑 --> 김이경 김이경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관련 영상 관련 영상 회의록이 없습니다. 제248회 제2차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일차 인천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1년 11월 24일(수) 10:00 장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 사 일 정 1.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동행정복지센터, 총무과, 공동체협치과】 부 의 된 안 건 1.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동행정복지센터 총무과 공동체협치과 (10시 03분 감사개시) ○위원장 한승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동행정복지센터, 총무과, 공동체협치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일정이 되겠습니다. 1.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 동행정복지센터 ○위원장 한승일 그럼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박희익 과장님 나오셔서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박희익입니다. 55만 구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한승일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각 동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의태 검암경서동장 장기재직휴가로 이계희 주민생활지원팀장이 대리 참석했습니다. 김상이 연희동장입니다.
노화영 청라1동장입니다. 김서운 청라2동장입니다. 유미순 청라3동장입니다.
강선숙 가정1동장입니다. 박창곤 가정2동장입니다. 이미영 가정3동장입니다.
이규천 신현원창동장입니다. 최혜정 석남1동장입니다. 김영식 석남2동장입니다.
이원석 석남3동장입니다. 이효순 가좌1동장입니다. 신형철 가좌2동장입니다.
금진기 가좌3동장입니다. 윤경태 가좌4동장입니다. 이탁규 검단동장입니다.
이세한 불로대곡동장입니다. 김창우 원당동장입니다. 백승호 당하동장입니다.
오영삼 오류왕길동장입니다. 고광득 마전동장입니다. 연미숙 아라동장입니다.
이상으로 동장 소개를 마치고 2021년도 동행정복지센터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괄 현황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승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 이의상 위원 이의상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설명 잘 들었고요. 또 일선에서 가장 힘들게 고생하신 우리 동장님들이 다 오셔가지고 저희도 또 수고에 감사드리고 또 질문드릴 것 좀 질문드리고요. 확인할 것 좀 확인을 하겠습니다.
제가 전기자동차 운행 자료를 보고를 해달라고 해서 이렇게 받았는데 동별로 차이도 있고, 쉽게 말해서 어느 동에 가면 전기자동차가 그냥 먼지가 쌓여서 움직이지도 않고 있고. 그 전기자동차 가격은 아마 여러분 동장님들도 잘 아실 겁니다. 상당한 세금의 예산으로 그렇게 구입 된 전기자동차 활용도가 아주 낮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대표적으로 제가, 안 나오셔도 됩니다. 가정3동 보면 지금 176km 이렇게 나와 있는데 동장님 이거 한번 설명만 해주세요. 176km에 대해서. ○가정3동장 이미영 가정3동장 이미영입니다.
저희 관내는 골목이 많고 상당히 좁습니다. 그래서 관용차를 타고 다니는 것보다는 그냥 도보로 다니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고 주차 공간도 없어서 차로 다니는 거는 극히 이례적이고 어디를 모시고 병원을 간다거나 이런 거 말고는 저희가 다 도보로 다니고 있습니다. ○ 이의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국장님. 동이나 어떤 여건에 따라서 이게 비효율인 경우가 있어요.
이 전기자동차가 굳이 필요할까. 여러가지 감가상각, 세금 또 아까 얘기했지만 주차장도 없는데 그 딱 자리에 세워놓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계속 그냥 이렇게 진행을, 운행을 하시는 게 나은 건지.
아니면 동마다 조사를 해서 정말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 대비 그런 우리가 효과가 없으면 다른 방안을 또 구축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박희익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현재 23개 동 전기자동차가 다 지금 아라동 제외하고 지금 배치가 돼 있는데요. 일부 동은 하여튼 면적이 넓은 데는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가정3동이나 석남3동 여기에 이제 좀 관할이 좀 좁은 지역들은 일부 사용이 저조한 실정인데 이거 사회복지협의체 복지정책과랑 해서요. 한번 상의를 해보고 종합적으로 한번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오히려 전기자동차와 비슷하게 우리가 그래도 경차라고, 경차들도 오히려 골목이 좁고 이런 주민센터는 경차가 더 효율적이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또 내년도에 전기자동차 막 구매하고 이런 것보다는 수요 조사 다시 하셔가지고 정말 이렇게 반납을 필요로 하는 데는 다시 반납을 받으시고 경차로 교체를 하시든 그런 부분을 좀 해서 예산 절약도 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예, 알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그리고 제가 세 가지 빨리 짧게 짧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공공근로 어르신들이 계세요. 동별로 이제 어르신들 아침에 상당한 한 1천 5-600명 되나요? 우리 구에?
과장님 전체적으로. ○총무과장 박희익 공공근로 지금 하시는 분들이요? ○ 이의상 위원 여러가지죠.
공공근로도 있고. ○총무과장 박희익 노인 일자리부터 해가지고요. ○ 이의상 위원 노인 일자리 사업도 있고, 있는데 이게 제가 지금 불로대곡동 동장님이 그때 안 계셨을 거, 그 사망 사고 있을 때 그때 안 계셨죠.
그러면 답변하기 어려우실 텐데. 아침에 나와서 동에서 이렇게 모여서 준비를 하고 뭐 하시다가 이제 사망 사고가 발생을 한 건데 같이 있던 어르신들 얘기 들어보면 그런 매뉴얼이 없으니까 초동 대처가 미흡한 것으로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이게 동장님들이 안 챙기시면 누가 챙기시겠습니까.
그래서 그 사망 사고에 대해서 아시나요, 과장님? ○총무과장 박희익 정확하게 원인은 모르고 있고 그 내용만 들었습니다. ○ 이의상 위원 그래서 그런 분들 교육도 좀 다 하시고 이렇게 매뉴얼을 만들어서 이분이 쓰러져서 이렇게 됐는데 바로 동사무소 옆인데도 동에서 그렇게 긴급 조치가 안 되고 이러면 그것도 좀 우리가 주민에 어르신들에 대한 그런 보호 조치가 미흡한 것 아닌가 해서 동장님들이 특별히 그분들 아침에 건강 확인 좀 하시고 또 건강이 좀 이렇게 불편하신 분들은 바로바로 어떤 그에 맞게끔 조치를 하시고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총무과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예, 알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마지막으로 지금 맞춤형복지 쪽에 말씀을 드리는데요.
동장님들하고 약간 다르죠. 복지팀 업무인데 제가 어느 동이라고는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여기에 있는 동 중에 한 동인데 기초수급대상자죠.
기초수급비를 매달 받으시는 어르신인데 치매도 있고. 그래서 가족이 같이 안 살고 있기 때문에 보호센터에 다니면서 보호자, 수급비를 누군가 사용을 해서 그분을 케어를 하고 해야 되니까 그걸 생계비, 의사무능력자 생계비 법정지정인이라고 해서 동사무소에 신청을 하면 예를 들어서 주위에 누구를 친척일 수도 있고 제삼자일 수 있는데 신청을 하면 동에서 그 사람을 뭐 대략적으로 보고 선정을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그 치매 수급자의 지정인이 돼가지고 매달 수급비를 받았어요.
매달 수급비를 통장을 받으면 그 사람이 통장과 카드를 관리하고 그 사용 내역을 동에다 제출합니다, 복지팀에. 수년간 그 사람이 그 수급자를 관리하면서 항상 돈이 매달 제로가 되는 거죠. 그런데 그분은 주간보호센터 오고 가서 자기가 마트 가서 뭐 이렇게 구매하고 식당 가서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그 사람을 어떻게 찾았습니다. 찾아서 공갈 협박을 하든, 뭐 제가 이렇게 했더니 그만뒀어요. 그 사람이 그만두고 지정인을 바꿨어.
지정인을 정상적인 사람으로 바꿔주니까 한 6개월 뒤에 그분 통장에 한 300만원이 적립이 된 거예요. 왜, 돈을 쓸 수 없, 수급비를 받아서 매달 수급비를 쓸 수 없는데. 그러니까 수급비 착복을 한 거죠, 누군가가 세금을.
그러면 우리 맞춤형복지팀에 있는 직원이나 팀장님이나 동장님들이나 누구 하나라도 그 영수증만 확인했으면 그 사람이 매달 제출하는 영수증이 실제 이게 치매 어르신이 쓸 수 있는 영수증인지 아닌지 마트에서 물건 산 내역 이런 것만 보셔도 이거는 누군가가 잘못을 하고 있구나, 확인을 했을 텐데 아마 담당자도 그렇고 영수증만 봤을 겁니다.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을 거예요. 이 부분을 하면 고발도 해야되고 여러가지로 복잡한데 하여튼 그런 부분은 차후에 제가 차후에 진행을 하고요.
지금 이게 우리 서구에 있는 여기 계신 분들 동장님들 중에 한 분이 있는 그 동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이런 부분까지도 동장님들이 챙겨주셔서 우리가 동 행정감사에도 제가 내년에 감사실에도 부탁을 했지만 정말 저희 세금이 그런 사람들한테 헛되이 낭비되지 않도록 더 우리 관리를 철저히 하시고 우리 총무부서에서도 과장님 이런 부분 정확히 좀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복지정책과랑요, 다 그것도 이제 복지정책과 관련되는 건데 거기다 얘기하고 같이 소통하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특별히 맞춤형복지팀 정말 찾아가서 맞춤형복지를 하라고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맞춤형복지팀이 일을 안 하고 오히려 이런 일이 벌어지면 뭐하러 만들어 놨겠습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철저히 관리 감독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예, 알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승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 행정사무감사 주 내용은 아니고요. 제가 어느 동이라고까지 지적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토요일날, 지난 토요일날 어느 동에 우리 구도심 노인회장님께서 작고하셨어요.
그런데 참 이거 애경사라고까지 이렇게 다 챙길 수는 없잖아요. 더군다나 이렇게 비대면 기간이 길어가지고 이렇게 서로가 모일 수가 없었잖아요, 기간에. 그런데 보니까 토요일날 작고하셨는데 어쩌다 보니까 제가 전화를 좀 받게 됐어요.
그래서 보니까 다행히 이제 우리 비서실 통해서 이제 근조기라도 제가 다행히 챙겼고 또 제가 또 이제 작은 정치를 하다 보니까 이렇게 갑·을 우리 국회의원님들 근조기라도 좀 챙기고 또 우리 관변단체 근조기라도 챙기다 보니까 이렇게 다행히 좀 좋은 공간이 챙겨지더라고요. 다행이었는데 어쨌든 우리 동장님들도 일선에서 뛰고 계시지만 그래도 좀 꼼꼼하게 챙길 수 있는 관심을 갖고 좀 더 열심히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각 동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 총무과 (10시 20분) ○위원장 한승일 다음은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박희익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총무과 보고에 앞서 총무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윤주 총무팀장입니다.
백형두 인사팀장입니다. 김미진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이준기 후생복지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승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 이의상 위원 먼저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의상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7-25페이지 보면 우리 직장 동호회 지원 현황에서 제가 작년, 올해 코로나로 여러 동호회들도 활동을 거의 못 하고 일반 민간 동호회들도 거의 이렇게 활동을 못 하고 있었는데 우리 보면 서구청 직장 동호회는 거의 한 두 군데 빼고 다 동호회가 지원금을 다 이렇게 받아서 사용을 하신 건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금액을 떠나서 이런 여러가지 시국에 굳이 이렇게 동호회에 예산이 편성돼 있다고 지원을 하는 게 바람직한 건지 이 부분에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네, 이 직장도 올해 지난해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기준이 많이 제한됐었는데 일부 어느, 계속 제한된 게 아니라 1년 내내, 어느 기간 동안은 일부 해제된 상태에서 약간 동호회 활동을 추진하였고요. 이 관련된 건 기본 운영비랑 물품구입비하고 강사들 약간 초청해서 그 비용인데요.
이렇게 해서 작년하고 올해 해봤더니 약간 문제점이 있어서 내년부터는 완전히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거에 대해서 기준을 완전히 바꿀 겁니다. ○ 이의상 위원 예. ○총무과장 박희익 그래서 코로나19로 인해서 약간 저희들이 지급하는 것에 대해서 위원님 말대로 좀 더 깊게 생각을 했어야 되는데 기본적인 운영비하고 강사비 정도 지출한 내역이라고 좀 참고해 주시고 내년에는 더 철저하게 실질적으로 동호회 활동하는 걸 봐서 집행하는 걸로 그렇게 기준을 바꿀 예정입니다. ○ 이의상 위원 알겠습니다.
쿠킹동호회 10명, 어느 특정 동호회가 10명, 11명 이렇게 계신데 이렇게 지급하는 건 적절치 않다. 내년에는 정말 개선을 해서 꼭 필요한 동호회가 아니면 금액이나 여러가지 제도를 지원 제도를 좀 변경해 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예, 그렇게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그리고 지금 임기제 7-37쪽에 보면 저희가 2년 이상 임기제 마급, 다급, 라급 이런 임기제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이분들 임기는 언제까지 가는 거예요? ○총무과장 박희익 처음에 2년이나 1년으로 계약을 하고요. 5년 정도로 지금 거의, 매년 평가를 해가지고 잘 하고 부서에서 잘 하고 너무너무 잘 한다, 효율적으로 하면 매년 연장을 합니다.
연장을 해서 5년까지. 5년 하고 이제. ○ 이의상 위원 5회까지 아니에요, 5회? 10년? ○총무과장 박희익 5년까지 하고, 이제 거기서 5년까지 한 다음에 다시 10년까지 또 할 수 있어요.
최장 10년까지 가능합니다. ○ 이의상 위원 예, 10년까지. 이 부분이 지금 생태하천과 배수펌프, 이게 우리 과장님이 배수펌프장 하면 이렇게 탁 와 닿지 않으실 거예요.
배수펌프장이 지금 1,000kw 이상의 전기기사, 산업기사 자격증 때문에 이게 지금 한 명씩 지금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총무과장 박희익 예. ○ 이의상 위원 이 배수펌프장에서는 사실 하는 일이 없는 거예요.
배수펌프장이 뭐냐 하면 진짜 우기 장마철에 그 배수를 모아가지고 그 배수를 한번 아라뱃길이든 이쪽에서 펌핑해주는 건데 사실 수위 조절로 자동으로 다 해놨기 때문에 그때만 필요한 거지 특별히 1년 내에 하는 일은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수전용량, 발전용량 때문에 그게 공교롭게도 당초 케이워터나 이런 데에서 설계할 때 한 1000kw 미만도 충분한데 그걸 1000kw, 발전기 용량을 고려 안 하고 해서 1000kw가 넘다 보니까 또 전기통신법상, 전기법상은 또 전기기사 2급 자격증 소지자가 또 거기에 상주해야 되는 그런 게 있습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예. ○ 이의상 위원 그래서 지금 보니까 이런 분들이 다 그 당시에 똑같이 2016년도에 오신 분들이거든요.
제가 이분들이 일 잘한다 못 한다를 떠나서 이거보다 편한 직장은 없는 겁니다. 그리고 배수펌프장은 가서 혼자, 그 건물에 자기 혼자 계신 건데 또 장마로 인해서 물이 차고 넘치지 않는 이상은 특별히 하시는 일이 없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이런 시간선택임기제 이런 분들도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를 다시 하셔서 전기 쪽에 하여튼 우선 자격 요건을 다시 한번 좀 보시고 좀 줄일 수 있는 방안은 좀 줄이고 또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은 또 개선하시고.
또 이 사업장을 묶으면 한 사람이 관리해도 충분, 그 배수펌프장이 다 붙어 있거든요. 가좌배수펌프장만 빼고는. 그래서 이런 거는 좀 묶어서 한두 사람이 같이 관리를 해도 되지 않나 이렇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사실 기술적으로 생태하천과랑 협의를 하셔야 되겠지만 인사팀에서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들 계속 이런 평가를 하실 때 이런 부분도 클린도시과나 생태하천과나 이런 부분도 좀 점검을 하셔서 꼭 필요한 부분에 꼭 필요한 분들이 근무를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정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예, 알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예, 하여튼 고생, 코로나로 인해서 총무과 고생도 많으시고요.
뭐 하여튼 제일 힘든 부서입니다. 하여튼 끝까지 올해 마무리도 잘 챙겨주시고 또 내년도를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승일 예. ○ 강남규 위원 강남규 위원입니다.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고. 어쨌든 구의 제한된 살림살이를 가지고 효율적인 어떤 자원 배분에 대해서도 좀 신경을 쓰고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서 여러가지 힘들고 어려운데 중심을 좀 잘 잡으셔서 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노고에 대해서 감사를 좀 드립니다. 과장님 최근에 우리 구 조직진단을 언제 했죠? ○총무과장 박희익 조직진단이요? ○ 강남규 위원 네. ○총무과장 박희익 조직진단은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 강남규 위원 그 받으신 건 없나요?
인사 관련돼서 조직진단이 연결돼 있을 텐데요. 협의를 안 하나요? ○총무과장 박희익 인사하고 조직하고 협의를 하는데요.
이제 조직은 전체적으로 기획실에서 진단을 하는 사항입니다. ○ 강남규 위원 어쨌든 구에서 정기적으로 조직진단 지금 하고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 ○총무과장 박희익 네. ○ 강남규 위원 그러면 외부조직진단에 따라서 약간 탄력적으로 이제 증원도 하고 부서별로 이제 신설도, 새로운 부서도 신설하고.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그다음에 업무도 이제 분장하는 거잖아요?
그걸 기본으로 해서?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그래서 이제 여쭤볼 건데요.
지금 서구의 조직도가 조직진단에 따라서 구성이 되고 업무 분담도 되고 인력도 배분이 된 거라고 답변할 수 있겠어요?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제가 담당 업무를 몇 개 이제 불러드릴 텐데요.
이 업무가 어느 팀 업무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빅데이터, 디지털, 홈페이지 운영, 구정 홍보, 네트워크, 모바일, GVPN, 소통1번가, SNS, 서구TV, 컴퓨터 구입, 빅데이터 아까 얘기했죠. 백신 관리, 지능형 시스템, 전화 교환.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단어가 주는 느낌이라고 그럴까? 이제 분석을 해보면 비슷한 업무인데 이 업무를 3개 부서가 나눠서 지금 하고 있어요? ○총무과장 박희익 예, 저기 홍보랑 소통 같이. ○ 강남규 위원 그렇죠?
그다음에 기획예산담당관실까지?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3개 부서가 이제 이렇게 잘라서 업무를 좀 보고 있는데 이렇게 세분화를 시켜놨는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설명하실 수 있겠어요? ○총무과장 박희익 그거는 처음에는 하여튼 소통하고 조직진단하면서 맨날 업무가 부서에서 같이 홍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조직 진단할 때 그 부서에서 같이 있는 게 효율적인지 이렇게 분리하는 게 효율적인지 그때 기획예산담당 조직진단할 때 그런 걸 모든 걸 국장님들 다들 모여서 이런 어느 부서로 이렇게 쪼개지는 게 낫겠다, 같이 두는 게 낫다.
이런 걸 종합적으로 그때 조직진단을 계속 설명하면서 분리를 한 상황인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 강남규 위원 어쨌든 과장님 설명에 맞춰서 지금 가장 최근에 받은 조직진단 용역 보고서 그거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 나중에 검토한 후에 또 상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저희가 민선 새로운 기수 들어와서 우리 공무원들이 상당히 많이 증원된 건 사실이잖아요.
그렇죠?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그러면 사람이 늘어났으면 거기에 맞는 새로운 업무들이 이제 부여가 돼야 될 텐데 어쨌든 코로나가 터지다 보니까 행사나 이런 것도 이제 좀 줄어들었을 거고.
그래서 여기저기 부서는 많이 만들어놨는데 사람 수만,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늘어난 것이 아닌가, 라고 하는 문제 제기가 좀 있을 수 있는데요. 사람이 늘어나면 왜 그러냐면 이제 비용이 들지 않습니까? 그렇죠? ○총무과장 박희익 네. ○ 강남규 위원 근무할 공간이 또 스페이스 좀 줘야 되는 거고.
그러면 이런 여러가지 현재 조직 전체의 진단을 통해서 아까 얘기한 업무분장들이 이루어졌다고 한다면 결국 비용이 들어가는데 산하기관의 시간외수당하고 지금 서구청 직원들의 본청에 근무하는 분들의 시간외수당이 지금 얼마나 되는지 혹시 파악하고 계십니까? ○총무과장 박희익 지금 자료도 있듯이 한 연간 한 30억 전후로 예산이 편성되고 있습니다. ○ 강남규 위원 그리고 지금 제가 이제 이 질의를 좀 하려고 제가 이제 쭉 여쭤본 건데요.
우리 서구에 이제 자문이나 연구, 보좌 그다음에 지원 이런 업무를 담당하는 임기제, 좀 전에 이의상 위원님 얘기하신 대로. 그런 직원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저희한테 준 자료가 여기 있는데 이게 총 지금 몇 분인지 파악하고 계십니까, 과장님? ○총무과장 박희익 지금 2년 이상 해가지고 지금 실질적으로 이제 한 15명, 현재 우리 말대로 5급이나 6급이나 한 나급 이상 한 15명 정도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 강남규 위원 15분 정도가 각 부서에 지금 소속이 되어서 관리가 지금 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묻겠습니다.
우리 여기에 보면 어딘가요? 기획예산실 나급 정책협력 보좌 오OO. 관련 근무 경력 8년 이상으로 돼 있던데 주요 업무가 뭡니까? ○총무과장 박희익 말 그대로 정책을 보좌하는 그런 역할을….
구정 전반에 대한 정책을 보좌하고 그런 사항으로 해서 각 자치단체에서 일부 서울시나 일부 어디 시 성남시나 이런 데서 다 채용…. ○ 강남규 위원 다른 지자체는 얘기할 거 없고 여기에서 서구에서 앞에서 이야기한 조직진단이나 여러가지 상황들 비용과 공간 이런 예산들이 투입돼서 운영이 되는 분인데 이분이 실제 하는 일이 뭐냐 이 말이에요. ○총무과장 박희익 홍보하고요.
서구의 구정 전반에 대한. ○ 강남규 위원 홍보? ○총무과장 박희익 예, 정책부터 해서요.
우리 홍보도 일부 들어가고. ○ 강남규 위원 홍보는 홍보미디어과에 나급 홍보 분야 19년 8월 22일날 임용된 관련 근무 경력 3년 이상의 최OO님이 계시잖아요. ○총무과장 박희익 홍보만 전담으로 한다는 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구정 전반에 대해서 정책을 보좌하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 강남규 위원 구정 전반에 대해서?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관련 근무 경력 8년은 뭘 인정해 주는 건가요? ○총무과장 박희익 처음에 채용했을 당시에? ○ 강남규 위원 네, 어디에서 근무를 했죠?
이분이? 관련 근무 경력 8년이라고 했다면 상당한 지위, 국회나 어떤 정책연구소나 뭐 이런 데서 근무했었던 경력이 상당한 걸로 제가 미루어 짐작합니다만 어떤 경력으로 들어왔죠? ○총무과장 박희익 정확한 제가 뭐 이런 지금 자료….
지금 문화 쪽이나 뭐 우리 또 여러가지 종류에 많이…. ○ 강남규 위원 지금 대답이 굉장히 모호하잖아요. 그렇죠? ○총무과장 박희익 네. ○ 강남규 위원 지금 주무부서 과장님이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고 계시면 어떻게 해요.
일단 관련돼서 근무 경력 관련된 자료 본 위원한테 좀 주시고요. ○총무과장 박희익 네. ○ 강남규 위원 이제 쭉 봤더니 서구가 안고 있는, 본 위원이 의정자유발언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주거, 교육 이런 현안도 중요하지만 주차 문제 해결 없이는 결국 민심을 살 수 없다, 라고 하는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이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서 정책 방안을 마련하고 연구하는 직원도 있는 걸로 제가 지금 봤어요? ○총무과장 박희익 예, 주차관리과 있습니다. ○ 강남규 위원 어떤 걸 해결했고 어떤 걸 추진했죠?
혹시 알고 계십니까? ○총무과장 박희익 지금 이제 올해 지금 채용한 지 지금 얼마 지금 안 됐습니다. 오래 안 됐기 때문에 지금 같이 부서하고 지금 같이 연구하고, 지금 정책을 연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강남규 위원 우리 주차관리과 과장님하고 좀 얘기하셔서 본인한테 앞으로, 이 분이 언제 임용이 됐죠? ○총무과장 박희익 저 7월…. ○ 강남규 위원 9월 1일날 들어왔네요? ○총무과장 박희익 9월에 임용됐습니다, 9월달에.
한 지금 두 달. ○ 강남규 위원 어찌 됐든 뭐 앞으로의 계획이나 이런 걸 좀 들어보고 싶으니까요. 말씀을 좀 드리고.
어쨌든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걸로 봐서는 본 위원이 이렇게 썩, 이런 분이고 이런 분의 역할이 참 우리 서구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겠다, 라고 하는 와 닿는 게 사실은 좀 없어요. 근데 이분들이 어찌 됐든 오셨으면 자기들의 본연의 업무에 맞게 유효 적절하게 운영이 돼야 된다. 이건 뭐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시민의 눈높이로 봤을 때?
그렇다면 이분들의 성과 평가를 하고 있을 텐데, 물론 임용된 기간이 짧을 수 있습니다만 이분들의 평가 자료, 데이터. 1년에 한 번씩 하신다면서요. ○총무과장 박희익 이제 임기 계약 기간 끝날 때쯤에요.
이제 성과평가를 해서. ○ 강남규 위원 1년마다 하는 게 아니고 임기 끝날 때 하는 겁니까? ○총무과장 박희익 예.
매년 하고요. 이제 임기 때 임기에 또. ○ 강남규 위원 매년 한 자료를 좀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네. ○ 강남규 위원 이거는 자료에 없는 얘기입니다만 한번 여쭙죠.
이분들이 특별보좌관입니까? 특보? ○총무과장 박희익 특보가 아니고요.
담당, 아까 말대로 우리 현안, 직원들이 너무 자주 인사이동이 있다 보니까 진짜 정책적으로 좀 이렇게 연구 필요한 우리 서구가 50만이 넘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아동이라든지 주차라든지 환경이라든지 이런 쪽에 정책적으로 이렇게 전문가들을 상시적으로 거기를 채용해서 우리 서구 전체적으로 넓게 미래를 볼 수 있게끔 정책을 개발하고 자문도 하고 직원들한테 자문 역할도 하는 그런 취지에서 정책보좌관 제도는 처음으로 청장님 취임하면서 이렇게 채용을 하다 보니까 지금 올해 채용한 분들은 아직 효과가 안 나타났지만 몇 분 부서에서는 진짜 직원들이 너무 주택과나 홍보정책과나 이런 데는 직원들이 없으면 안 될 정도로 엄청 지금 부서에서 업무적으로 엄청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강남규 위원 우리 작가분이라고 제가 얘기 들었습니다마는 소통협력담당관실에서 일하는, 아니 어디죠?
홍보미디어과에서 일하는 분. 이분은 실제 우리가 육안으로 금방 확인할 수 있는 SNS 소통이랄지 어쨌든 매일매일 업데이트가 되다 보니까 이 분은 금방 파악할 수 있습니다만. ○총무과장 박희익 주택관리과도. ○ 강남규 위원 지금 이제 과장님 말씀하신, 주택과는 어떤 엔지니어적 마인드가 필요한 부분이니까 금방 나오는 거고.
지금 말씀하신 부분 보면 일정 부분 동의는 합니다만 한번 이렇게 한번 여쭤보죠. 공동체협치과에 다급으로 청년정책을 서포트하기 위해서 저희가 사실은 예산을 삭감했다가 세워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이분을 보면 관련 근무 경력이 1년 9개월이에요.
알고 계세요? ○총무과장 박희익 공동체협치과요? ○ 강남규 위원 청년정책 전문가라고 하는 이분 꼭 있어야 된다고 이분이 안 들어오면 안 된다고 막 그래서 우리가 예산 세워줬었는데 기억하시죠?
국장님, 이분 경력 혹시 보셨어요? ○총무과장 박희익 자세히는 못 봤습니다. ○ 강남규 위원 서울시청에서 하루 근무했습니다.
그다음에 건축사 사무소 4개월, 서울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인가 여기서 팀원으로 10개월 근무했어요. 이 사람이 서구의 청년정책에 대해서 무슨 자문을 할 수 있죠? 이렇게 우리가 서구청 공무원들이 자존심이 없습니까?
반대로 한번 여쭤보면? 그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사람이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하면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게 맞습니다, 당연히. 그래야 서구 주민들의 삶을 챙기고 공무원이 어떤 딱딱한 경직된 사고가 있다, 라고 하면 민간에서 외부 전문가를 데리고 와서 월 한 돈 1천만 원씩이라도 줘서 정책의 변화가 확 바뀐다고 한다면 그런 민간에서의 활동 경력이 있는 사람은 데리고 와야죠. 거기에 적당한 페이도 줘야 되는 거고.
근데 제가 말씀드렸지만 서울시청에서 하루 근무하고 서울시에서 팀원으로 현장 방문하는 주요 업무 했었던 팀원이 서구 전체 청년의 정책을 수립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이게 서구청 직원들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주는 건 떠나서 청년들이 이런 사실을 안다면 자괴감에 빠지지 않을까요? 어떻습니까? ○총무과장 박희익 그 내용은 하여튼 제가 아직. ○ 강남규 위원 왜 이렇게 운영을 하냐 이 말이에요.
꼭 이런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해야. 그리고 이게 좀 한번, 여기까지 정책 질의합시다. 그리고 이건 한번 물어보는데 이분들이 특보단이라고 구성이 돼가지고 특보단장이 오OO 보좌관이 특보단장이고 어제부터는 오장관이라고 또 별명을 붙었더만.
이게 청장을 모시고 있는 보좌관을 비아냥거리는 건 청장의 집행부에 대한 권위에 도전이자 무시 아닙니까? ○총무과장 박희익 그건. ○ 강남규 위원 간부 공무원들 부끄럽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총무과장 박희익 그 얘기는 처음 듣는 얘기인데, 처음 듣는 얘기. ○ 강남규 위원 처음 들어본 얘기일 수 있죠.
우리 임경환 국장님, 이제 공직생활 30년 이상 하신 분들이 베테랑인데 척하면 착 하셔야지 자꾸 이런 얘기 들려오지 않게 좀 해 주십시오. 부탁 좀 드립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네. ○ 강남규 위원 그리고 이제 이거 한번 여쭤보죠.
가족 공무원 부부를 포함한, 이렇게 보니까 상당히 많네요, 양이? ○총무과장 박희익 네, 많습니다. ○ 강남규 위원 이게 사실은 이제 서구청 본청도 그렇지만 서구청 본청과 산하기관을 포함한 자료 요구를 제가 드렸는데 그 자료도 좀 보고 더 자세하게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만 어쨌든 이제 가족 공무원 현황을 파악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그러면 이분들에 대한 인사 원칙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총무과장 박희익 처음에 인사를 할 때는 가족 공무원들 전부 다 현황을 봅니다.
그래가지고 같은 부서 하여튼 그 업무 관련된 건 가급적 배제하고 그런 쪽으로 인사를 기준으로 매년 인사할 때마다 기준을 잡고 인사를 하고 있고요. ○ 강남규 위원 그러니까 그 규정이 있냐 이 말이에요. ○총무과장 박희익 특별한 규정. ○ 강남규 위원 원칙과 규정은 없는 거죠?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그러니까 어찌 됐든 저는 그렇습니다만 인사 원칙이라고 하는 게 좀 서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국장님.
왜냐하면 관리 감독 부서가 있는 남편이 있고 산하기관에는 관리감독을 받아야 되는 기관인데 거기에는 부인이 계시면 이걸 외부에서 봤을 때 공정하게 관리 감독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예를 들어서 시야도 좀 넓히고 인사의 어떤 폭을 좀 폭넓게 하려면 인천시와 다른 지자체의 어떤 교류도 활발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총무과장 박희익 네. ○ 강남규 위원 이게 시민들을 위한 인사정책이 아닌 공무원들을 위한 인사정책으로 운영되어서는 좀 안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물론 주거가 어디냐에 따라서 출퇴근에 대한 문제나 여러가지 복지적인 차원도 있겠습니다만 이렇게 언뜻 봤을 때는 연관되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런 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사 원칙과 규정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규정을 좀 만들어서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지금 현재 법으로서 우리 공직자들은 정년이 보장이 되고 맨날 우리가 듣는 얘기 있잖아요. 혈세, 혈세. 시민들이 내주신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입장에서 뭐라 그럴까요.
생활의 안정성이라고 하는 부분이 보장되기 때문에 앞으로 공직사회에 지원하는 우리 청년들이 많이 더 늘어날 거라고 봐요. 그리고 일을 하다 보면 어쨌든 서로 애환도 같이 있을 거고 기쁨도 같이 나눌 것이고 여러가지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면 어떠한 관계들이 좀 진전이 되는 일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러다 보면 부부 공무원이나 가족 공무원이 늘어난다는 거죠, 수요가.
그러면 거기에 걸맞게끔 인사정책을 지금부터라도 좀 세워서 공정하고 공평하다, 라고 하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예, 알겠습니다. ○ 강남규 위원 아시겠죠? ○총무과장 박희익 예. ○ 강남규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승일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 최은순 위원 최은순 위원입니다. 직장어린이집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총무과장 박희익 예. ○ 최은순 위원 지금 정원이 45명인데 7-10쪽 자료.
인원이 27명밖에 안 돼요. 그죠? ○총무과장 박희익 네, 올해는 지금 코로나19로 인해가지고 직장어린이집 여기 약간 제한돼서 약간 지금 정원보다 정원의 지금 절반 약간 상회 정도를 하는데요. ○ 최은순 위원 60% 정도밖에 안 되는데 코로나 때문에. ○총무과장 박희익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린이집 안 보내, 직원들이 안 보내고 그런 경향도 있고 해서 내년에는 거진 다 찰 겁니다. ○ 최은순 위원 코로나 때문에. ○총무과장 박희익 예, 어린이집. ○ 최은순 위원 그럼 그 애기들은 누가 보지?
엄마, 아빠 직장은? ○총무과장 박희익 그러니까 이제 직원들이 서로 이렇게 육아 돌봄 식으로 해서요. 약간 휴가도 내고 그런 식으로 해서 지금, 직장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전체 외부의 어린이집 전체적인 코로나19로 해서 현 상황인 것 같습니다. ○ 최은순 위원 그럼 작년에는 한 8-90% 됐었나요?
코로나 오기 전에는? ○총무과장 박희익 그전에는 거진 다 정원이 찼었습니다. 코로나 전에는요. ○ 최은순 위원 아, 그래요? ○총무과장 박희익 네. ○ 최은순 위원 그래서 지금 너무 정원 미달 돼가지고 이게 우리가 예산 많이 들여서 잘 시설해놓고 하고 있는데 활용을 제대로 안 하는 것 같은데 코로나의 영향이 있어서요? ○총무과장 박희익 예. ○ 최은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승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 정인갑 위원 신현.원창.가정1.2동의 정인갑 의원입니다.
선거 사무 관리는 우리 총무과의 업무시죠? ○총무과장 박희익 예. ○ 정인갑 위원 그러면 선관위 공직 투표에도 공무원 동원이 많이 되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박희익 거진 공무원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 정인갑 위원 내년에는 특히 대선하고 이제 지방선거가 같이 있어서 평시보다 투입되는 공직자들 수가 훨씬 더 많고 피로도도 높아질 걸로 예상이 되는데요 ○총무과장 박희익 예. ○정인갑 위원.
지금 이제 타 지자체들 보니까 노조를 중심으로 벌써 어려움을 호소하거나 극단적인 경우는 이제 보이콧의 목소리가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예, 얘기 들었습니다. ○ 정인갑 위원 일반인 다음으로 우리 국가 공무원도 아니고 우리 지방직 공무원들이 가장 고생을 많이 하고 동원이 많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근데 또 선관위의 입장은 이제 이렇게 공무원들이 과중한 업무와 피로도를 호소하는 이유는 근무하는 시간에 비해서 수당도 턱없이 적고 이제 비자발적으로 위촉되는 경우들이 많아서인 것 같은데 선관위는 이게 시급제가 아니라 수당으로 하기 때문에 15시간, 14시간 일하지 말고 10시간 안에 끝내면 되는 거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시급이 높다. 이런 입장도 있고.
또 우리 주민들 중에 일부는 우리 공직자는 또 당연히 국민들을 위한 봉사자이기 때문에 해야되는 것 아니냐 이런 의견도 일부는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걱정되는 것은 이제 우리 공직자분들 피로도가 굉장히 높아지고 만족도가 많이 떨어질 걸로 예상이 되는데 우리 서구청에서는 아직 이거에 대한 어떤 의견들이나 이런 목소리들이 나오는 것이 있나요? ○총무과장 박희익 현재 직원들한테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렇게 건의나 그런 건 없고요.
저번에 선관위에서도 이제 같이 이제 식사나 얘기하면서 농담으로 외부 다 인원 채용해서 해라. 우리 공무원들이, 지금 선생들은 옛날부터 이제 오다가 자기 선생들은 거진 투입이 지금 안 되거든요. 지방공무원들이 다 투입되고.
그런 농담 식으로도 했는데 그래도 공무원들밖에, 다 자기들도 지방공무원들이 좀 해줬으면 좋겠다. 선관위가 계속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 말대로 그렇게 공무원 노조 쪽에서 이거 우리가 언제까지 해야 되냐, 그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 정인갑 위원 그래서 이제 저희도 좀, 뭐 물론 우리 서구청 공직자들이 주민들을 위하는 마음과 또 봉사하는 정신이 너무나도 투철하기 때문에 이제 타 지자체에 비해서는 지금 볼멘소리가 많이 나오지는 않는 것 같은데 이제 또 선거 시기가 좀 다가오고 이렇게 하다 보면 피로도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박희익 예. ○ 정인갑 위원 그래서 이제 우리 총무과 차원에서 좀 공직자들의 의견도 청취를 하고 이 부분들을 좀 우리 자생단체나 또 다른 기관들의 참여를 통해서 좀 독려를 하고 공직자 피로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그에 대한 계획이라든지 아니면 생각해 두신 내용들이 있을까요? ○총무과장 박희익 위원님 말대로 한번 직원들한테요.
그런 의견을 한번 다시 다 받아보고 선관위하고도 그런 한번 소통해서 다시 한번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상황이니까요. ○ 정인갑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승일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네. ○ 이의상 위원 이의상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시간선택제하고 기간제 그 말 하다가 추가로 지금, 주당 근무 시간이 35시간인가 40시간은 왜 이렇게 구분이 돼 있죠? 인사팀장님이 얘기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인사팀장 백형두 인사팀장 백형두입니다. 40시간 같은 경우에는 정원에 일단은 포함이 되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35시간 같은 경우에는 정원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 이의상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제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거의 이분들이 하는 일이 뭐 정원에 포함되는 급의 일을 하는 분들인데 이걸 35시간을 우리가 다 줄여서 정원 인원을 지금 줄이고 가시는 거 아니냐. 이런 부분에서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35시간으로 하는 이유가 그거 아니에요, 지금. 저희가 정원을 이분들을 현 정원에서 그러니까 정원 현황을 줄이기 위해서 35시간으로 하신 거 아니냐 이거죠. ○총무과장 박희익 우리 정원에요? ○ 이의상 위원 네. ○총무과장 박희익 근데 어차피 기준경비는 기준경비 안에 35시간도 다 포함되는 사항입니다. ○ 이의상 위원 지금 라급의 연봉이 얼마예요, 팀장님.
평균 연봉이. ○총무과장 박희익 라급이 8급 정도거든요, 8급. ○ 이의상 위원 라급에 지급되는 평균 연봉이 어느 정도예요? ○총무과장 박희익 한 3천 전후로 보면. ○ 이의상 위원 라급이? ○총무과장 박희익 예. ○ 이의상 위원 마급은요? ○총무과장 박희익 마급은 이제 9급이니까요. 2,500 정도. 2천에서 2,500. ○ 이의상 위원 지금 팀장님 7-22에 보세요. 93번, 96, 97, 108 여기가 지금 배수펌프장 관리원이 4명이 있어요.
생태하천과. ○총무과장 박희익 네. ○ 이의상 위원 그다음에 임기제에 생태하천과 배수펌프장 관리원이 또 3명이 있고.
배수펌프장이 7개에 지금 하나씩 다 가 있다는 거예요? 아니면 어떤 시간 때문에 이분들을 더 이분들이 계신 건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모르시나요, 혹시? ○총무과장 박희익 배수펌프장 관련해서 근무형태는 한번. ○ 이의상 위원 생태하천과 얘기라서. ○총무과장 박희익 예. ○ 이의상 위원 그래도 우리 인사팀장님은 그 라급, 마급 4명 그다음에 또 여기 임기제 3명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파악이 안 되시나요? ○인사팀장 백형두 그거는 별도로 저희가 따로 자료를 정리해가지고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그러면 생태하천과에다가 요청을 하셔가지고 어디 배수펌프장에 누가 근무하고 그런 임용하고 자격 사항 그다음에 근로 조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쭉 모으셔가지고요.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인사팀장 백형두 예, 알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승일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박희익 총무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의상 위원 위원장님, 한 5분간 정회하시죠. ○위원장 한승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약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 02분 감사 중지) (11시 06분 감사 속개) 1.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 공동체협치과 ○위원장 한승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공동체협치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석원 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안녕하십니까!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입니다. 먼저 구민 복지증진과 행정사무감사에 연일 노고가 많으신 한승일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현자 주민공동체팀장입니다. 정재일 사회적경제팀장입니다. 장경원 청년지원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공동체협치과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승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 강남규 위원 강남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준비 많이 하셨어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많이 했습니다. ○ 강남규 위원 벌써 작년이네요. 1년이 이제 후딱 지나갔는데.
어쨌든 과장님 저는 그렇습니다. 어쨌든 공동체협치과라고 하는 우리 부서가 아무도 걸어가 보지 않은 그런 업무를 수행을 하고 처음으로 우리 서구청에서 부서가 만들어지고 지원하는 센터가 구성이 되고 그래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이제 그런 것들이 제대로 이제 평가받을 날이 언젠가는 오겠죠. 다만, 본 위원이 작년에 행감 때 질의했던 것은 처음이니까 잘 몰라서 이해하고 용서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만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면 나머지 단추는 사실은 잘못 끼워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취지에서 경각심을 좀 여러 우리 부서에 불어넣었다. 이런 긍정적으로,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건지 모릅니다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감을 사실 앞두고 우리 과장님 준비를 팀원들, 팀장님들하고 같이 준비를 많이 했을텐데 어떻습니까?
부서의 장으로서 이번 기회에 서구 주민들께 한번 앞으로는 어떻게 하겠다, 라고 하는 얘기를 한번 하실 얘기 있으면 한번 해보시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작년에 위원님께서 지적해 준 사항에 대해서 또 저희도 담당하는 위탁관리 부서로서 저희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센터 전반에 대해서 작년에 지적하셨던 사항에 업무추진비 등 이런 사항을 저희가 이번 감사 시작하기 전에 다시 한번 다 점검을 해봤는데요.
올해는 그런 작년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동일한 사례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지금 파악되었습니다. ○ 강남규 위원 아무튼 잘 좀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보고, 좀 전에 우리 과장님 하셨듯이 특정감사를 실시했고 감사담당관실에서 여러가지 시정과 주의 조치에 따른 여러가지 개선이 됐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아까 이제 서면으로 좀 참고해 달라고 말씀하셨지만 좀 우리 서구 주민들께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테니까 어떤 것들이 좀 시정이 됐는지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주로 채용 기준의 채용이나 주로 채용, 예산, 회계 부분인데요.
채용 기준에 대해서 미비한 점은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서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듯이 일단은 좀 신뢰받는 행정이 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위원님이나 주민들한테 드리고요. 저희가 2022년도에도 센터 지도점검을 충실히 해서 다시는 그런 사항이 안 나오도록 하고 채용 관련해서는 저희가 이번에 감사를 통해서 나온 지적사항에 대해서 사무편람 인사규정이나 복무규정 이런 규정을 다 정비 완료했고요. 그리고 예산, 회계에 대해서도 여태까지는 몰라서 못 했다는 거는 행정적으로 미숙한 건 사실입니다, 사경 센터가.
그래서 저희가 행정적으로 많이 지도점검을 통해서 많이 센터 직원들한테 직원 교육 실시 등을 통해서 많이 개선이 돼서 이제 예산이나 회계같은 것 대해서는 우리 공무원 수준의 만큼 이제 개선이 됐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희가 지속적인 지도감독을 해서 센터가 사경센터가 주민들을 위한 어떤 중간 지원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저희 부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강남규 위원 우리 과장님 말씀 주신 것처럼 어쨌든 막중한 책임감이라고 표현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이 자리를 통해서 서구 주민들과의 어떤 약속인 만큼 가벼이 여기지 마시고 엄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지금처럼 이런 각오와 다짐으로 임해 주시면 좋겠다, 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행정사무감사니까 질의를 좀 하죠. 우리 과장님 공동체협치과에 청년지원팀 있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있습니다. ○ 강남규 위원 우리 팀장님 포함해서 몇 분이 일하십니까?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5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 강남규 위원 다섯 분.
우리 사경에서 청년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그러면 몇 명이죠? 사경에서.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사경에서 직접적으로 청년팀 업무를 지원하는 건 없습니다.
청년 창업 관련해서 사회적경제하고 같이 중복되는 부분은 지원하고 있는데 전적으로 전담 청년 업무를 보고 있는. ○ 강남규 위원 어차피 이제 사경이 연대와 협력의 조직이잖아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 강남규 위원 그렇죠?
협력 사업을 주로 해야 될 텐데 그래도 주로 채널이 있는 직원이 몇 명이냐 이 말이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사회적경제팀 직원이 한 3명 정도 되거든요. 사경 센터에는요.
그 직원들이. ○ 강남규 위원 10여 명 정도 안 되는 거네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 강남규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우리 서구청에서 발주한 연구용역이나 이런 것들을 쭉 살펴봤는데 2019년도부터 21년까지 10건 정도가 용역이 발주가 됐어요, 과에서. 내용은 뭐냐면 청년 창업 아카데미 사업, 청년 비전 선포식, 청년 진로 심리 코칭 용역, 서구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그래서 이제 금액은 총 1억 2천입니다.
알고 계시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 강남규 위원 이 다섯 건의 용역이 더 좋은 경제 사회적 협동조합에 나갔고 협동조합에 나갔고 세 건이 주식회사 마인드엔 이런 업체에 나갔어요.
맞습니까?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맞는 것 같습니다. ○ 강남규 위원 근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서구 청년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데 이 두 회사 아니면 잘 할 수 있는 회사들이 없었는가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그 마인드엔이라는 회사는요.
청년 심리 상담이나 적성 검사 이런 거 하는 그런 용역 업체고요. 그리고 더 좋은 경제는 저희 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경제 조직으로서 인천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을 컨설팅하는 이런 업체로서 창업 아카데미에는 좀 특화된 그런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에게 지금 용역이 나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강남규 위원 일단 어쨌든 제가 살펴보니까 눈에 확 띄는 게 뭐냐 하면 청년 창업 공간 조성 사업 맞춤형 창업 컨설팅 용역 이건데 2019년 9월, 2020년 1월, 2021년 2월에 더 좋은 경제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용역을 맡았어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창업 아카데미 용역 맡은 겁니다. ○ 강남규 위원 그러니까 이제 일자별로 보면 그렇다 그 말입니다.
이 계약명하고 계약 당사자가 이제 동일해요. 한번 살펴보세요. 그러면 계약 일자만 다른 건데 청년 창업 공간 조성 사업이 1년마다 이렇게 하는 용역으로 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왜 그러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청년 쪽에서 하는 창업 아카데미가 있고요. 또 사회적경제 쪽에서 하는 아카데미가 별도로 또 있습니다.
청년은 청년 계층만 하고 하기 때문에 또 그런 거고 사회적경제는 전 계층에 따라서 사회적경제를 창업하고자 사회적기업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그런 컨설팅하는 그런 내용의 용역이기 때문에. ○ 강남규 위원 그러니까 이제 내용과 이 형식을 떠나서 1년마다 이렇게 해야 되는 이유가 있냐 이 말이죠. 특별한 이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매년 지속되는 사업이고요.
매년 대상이 틀려집니다. 청년들은 매년 했던 사람이 또 하는 게 아니고 다른 청년들하고 하고 또 컨설팅도 매년 다른 그런 사회적기업. ○ 강남규 위원 대상은 매년 달라지는데.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그렇습니다. ○ 강남규 위원 제가 질의하고 싶은 부분은 왜 이 업체만 이렇게 주냐 이 말이에요. 1년마다.
이유가 특별히 있나요? 그거에 대한 해명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 이게 이제 이를테면 이런 겁니다.
일감 몰아주기의 오해를 받을 수도 있잖아요. 1년마다 따 박따박 서구에서 나가는 거를 누가 봐도 이게 의심스러운 거 아니냐 이 말이에요. 굳이 지적하지 않더라 하더라도.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더 좋은 경제 그 사회적 협동조합은. ○ 강남규 위원 여기보다 더 좋은 회사는 없는 거예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사실 저희가 사회적기업 우선구매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왕이면 사회적경제 조직에. ○ 강남규 위원 거기에 동의합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그 업무를, 그 사회적기업이 못하는 것도 아니고 인천에서는 제일 평가를 잘 받고. ○ 강남규 위원 인천에서 제일 낫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잘한다고 이제 평가가 된 사회적기업이고 또 저희가 우선구매 이런 것도 있고 하니 그 업체에 주는 게. ○ 강남규 위원 당연히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우선구매를 해야죠.
공공영역에서부터 앞장서야 되는 거고. 자, 그건데 지금 사회적기업의 공공영역에서 구매하는 비율이 몇 프로이냐도 한번 따져봐야 되겠지만 왜 이 회사에만 이렇게 특정하게 적용해가지고 그런 그걸 주냐 이 말입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내년부터는 한번 다른 그런 창업 아카데미 할 수 있는 다른 업체들이 있는지 한번. ○ 강남규 위원 이 회사보다 더 좋은 회사가 없다고 하면 당연히 과장님 주장이 맞을 수 있다 이겁니다.
다만 위원의 눈으로 봤을 때는 일감 몰아주기 아니냐 이 말이에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 강남규 위원 내용을 좀 한번 우리 팀장님이랑 시간 내서 한번 위원한테 본인한테 좀 보고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검토하겠습니다. ○ 강남규 위원 어쨌든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공정한 경쟁이 아닌 형태로 시작이 됐거나 지나치게 특정 단체에 편중돼서 형평의 원칙에 어긋나거나 또는 행안부 지침에 어긋나게 위탁받은 단체가 예산을 특정 업체에 용역이라는 형태로 몰아주는 또는 나눠주는 형태.
이런 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의심이 될 만한 거는 사실은 우리가 지양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 말이에요. 그렇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그렇습니다. ○ 강남규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참고해서 업무를 좀 봐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수탁 업무를 더 잘할 수 있게 자극도 하고 보조금을 더 아껴서 사용하게 더욱더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관리감독을 잘하실 텐데. 그래서 따라서 아까 인천에서 제일 잘하는 업체라고 주장하시지만 조금 더 전국적으로 시야를 넓혀서 서구의 55만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외연을 넓혀서 볼 수도 있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어쨌든 이런 우려를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정당의 이해관계를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만 서울시에 오세훈 시장이 취임하자마자 완전히 부관참시당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서구의 공동체협치과의 청장이 바뀌었어요. 공동체협치과에서 일했던 모든 산하기관에 폐업한 협동조합조차도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근무했던 직원은 완전 다 좌천되고. 이런 명분을 주지 않으려면 법과 원칙에서 정한 대로 일을 보셔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야 정권의 어떤 친소 관계를 떠나서 어떤 하나의 정책이 올바르게 안정이 돼 가는 건데 박원순 시장이 몇 선 했습니까?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3선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강남규 위원 그렇죠.
장기간에 하다 보니 우리 자연의 논리 아닙니까? 물이 고이고 썩는다는 거? 그렇게 되지 않도록 우리가 스스로 작은 것도 잘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저는 싶습니다.
따뜻한 충고로 좀 받아주시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강남규 위원 정책적인 부분 말씀 좀 더 드릴게요.
서구 청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따라서 서구가 어떤 정책을 펼쳐왔는지 가시적이고 실효적인 성과가 있다면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저희가 이번에. ○ 강남규 위원 왜냐하면 청년만큼 지금 중요한 시대적 화두가 없어요.
그래서 그걸 조금 질의를 좀 드립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저희가 지금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통해서 3개 사업에 총 38개 세부 사업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내년도에 청년센터 구축, 첫 번째로 청년센터 구축하는 제1의 우선순위 사업이 청년센터 구축사업이 실행이 됐고요.
올해 지금 벌써 대상지를 매입해서 지금 실시설계 중에 있고 내년도에 리모델링해서 상반기 중에 개소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청년, 연구용역을 하다 보니까 청년 일자리만이, 당연히 이제 일자리가 가장 청년 고용 문제가 중요하기는 하나 그 일자리를 넘어서 청년들의 어떤 주거, 교육, 문화, 삶 전체적인 그런 걸 다 들여다봐야겠더라고요. 그래서 파트별로 그런 연구용역 결과가 나와서 저희가 내년도에는 청년이음 역량강화 사업이라고 그래가지고 취업이나 창업할 때 지원해 줄 수 있는 사업도 하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청년 주거 관련해서 저희 사업이지는 않지만 주거 지원하는 사업. 그리고 청년들의 어떤 소득 보장을 위한 청년 키움 통장이나 저축 관련해서 그런 통장, 매일 채움 공제 이런 사업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 강남규 위원 좀 더 애를 좀 많이 써주시고요.
마지막 질문인데요. 주민참여예산 관련된 겁니다. 저는 정책적 방향과 제도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님들은 어떠실지 모르지만 100% 동의합니다.
동의하고 이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제도가 안정이 안 되다 보니까 정착도 안 되다 보니까 여러 군데에서 이제 문제점들 제기가 되고 있는데요. 물론 호불호도 갈립니다만 악의적인 비난들이 좀 나오기 시작합니다, 여기저기서. 그래서 결국 이제 지역의 어떤 토호 세력들에게 먹잇감을 새로 던져주는 거 아니냐.
합법적으로 이렇게 주는 거다. 이런 악의적인 비난도 좀 있어요. 물론 행정에서 잘 걸러서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지만.
주민참여예산에 대해서 아까 이렇게 쭉 우리 흐름들을 봤습니다마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설명을 좀 한번 해주시고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일단은, 잠시만요. 저희가 일반 참여예산 참여형 주민참여예산에 일반참여형이 있고 주민자치회형 참여예산이 있는데 일단 주민자치회형 참여예산은 우리 주민자치회가 전 동으로 이렇게 다 전환되면서 주민자치회에서 의제를 발굴하고 사업 자기 지역의 마을에 어떤 문제가 있는 의제를 발굴하고 사업을 발굴해서 그거를 저희 주민회의나 주민총회를 통해서 주민 의견을 수렴해서 저희 구에 반영 요구를 하면 거기에 이제 저희가 민관협의회 이런 데를 거쳐서 최종 의회에다가 상정하는 그런 주민참여형 자치형 예산이 있고요.
또 아까 말씀하신 일반참여형은 일반 주민들이 일반 주민이나 일반 우리 주민참여예산위원이나 청년위원회나 어린이위원회나 각종 우리 서구 주민들이 저희가 연초에 3월부터 5월까지 일괄 접수를 받습니다. 그 제안 접수를 받으면 받은 제안 접수를 일차적으로 사업부서 해당 사업부서에 이 사업이 가능하냐, 아니면 불가능하냐 이걸 사업 검토를 먼저 받습니다. 받은 후에 일단은 사업부서에서 가능하다는 사업을 가지고 이번에 구성된 100명의 주민참여예산 위원이 있습니다.
여섯 개 분과로 각 국별로 나눠서 그분들이 총 4회에 걸쳐서 심의를 합니다. 심의를 해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에 저희가 주민총회를 거쳐서, 주민총회라는 건 일단은 총 주민 투표를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주민 투표를 해서 총 한 22개 동에서 2,600명 정도가 투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가려가지고 최종 나온 예산을 민관협의회를 거쳐서 거기 거쳐 나온 예산을 예산팀에다가 이제 저희 편성 요구하면 그게 이제 최종 구의회로 제출돼서 의회에서 의결되면 최종 주민예산으로 참여예산으로 확정되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 강남규 위원 자세한 설명 잘 들었고요. 어찌됐든 사람이 하는 일 아닙니까?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그렇습니다. ○ 강남규 위원 주민참여위원 구성의 어떤 정당성도 확보를 좀 잘하시고 그다음에 여기저기 중복되는 사람들이 나오지 않도록 그것도 좀 자세하게 잘 살펴서 정책적 방향이나 민관 또는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는 어떤 제도 이런 것들이 정착하려면 시간이 걸리겠습니다만 그 제도를 또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걸 행정에서 좀 잘 좀 걸러주시기 바라고요. 어느 과보다도 답변의 시간을 굉장히 많이 드린 것 같아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 강남규 위원 오늘 말씀하신 어떤 각오와 다짐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말씀하신대로 약속을 좀 잘 지켜주시길 바라고.
기본적으로 우리 서구 주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서구청과 서구의회가 해야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서구에서 사회적경제를 위해서 노력하고 사회적기업을 하고 고용하는 이런 분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해당 부서뿐만이 아니고 우리가 지역화폐에 대해 전사적으로 임했듯이 조금 더 서구청에서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는 당부의 말씀을 아울러서 드리고. 얼마 전에 이제 우리 자치위원회에 통과된 공공조달에 대한 조례가 통과가 돼서 우리 공공영역에서부터 사회적기업 제품들을 쓸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지 않습니까?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 강남규 위원 그래서 좀 더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제가 이렇게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 현황에 보면 복사 용지, 가구 제조, LED, 목재, 가로등, 조명기구, 건축물 청소 이렇게 지금 나오는 업종을 좀 봤는데요.
서구의 2021년도 올해입니다. 올해 공공주택에 투여되는 예산이 42조원이에요. 이 42조원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신 사회적기업 우선구매라고 하는 것을 용역에만 적용할 게 아니고 이 민간 영역에서, 건축사무소에서 또는 현장 사무소에서 A4 용지 쓸 거 아닙니까?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 강남규 위원 그리고 어찌됐든 가구가 어떤 가구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다음에 청소.
그러니까 아주 고차원적인 엔지니어적 기술이 필요하지 않는다, 라고 하는 영역에서는 사회적기업 제품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구매하게끔 건축과와 주택과 협의하시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필요하면 우리 팀장님들의 간담회 같은 걸 좀 열어서요. 본 위원도 열심히 참석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42조원 중에서 10%만 4조 2천억이 사회적기업 제품의 구매 형태로 나온다, 한다면 대한민국에 사실은 탑 가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 강남규 위원 그런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 강남규 위원 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승일 예. ○ 김이경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서구가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지금 정책의 마련을 위해서 우리 기본법을 통해서 용역도 실시해서 그에 맞는 이제 서구에 맞는 계획을 짜서 지금 시행을 하려고 지금 하고 계세요. 또 이미 진행 중인 것도 있고요.
지금 크게 보면 어쨌든 우리가 전반적으로 서구 청년 지원 정책에 있어서 용역 결과대로 크게 나눠본다면 청년, 서구 청년의 미래의 부분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정책적으로 어떻게 또 나타낼 것인가, 특히나 일자리 부분은 또 어떻게 할 것인가 이렇게 등등등 또 어떤 기반을 다져서 할 것인가 큰 카테고리로 그렇게 되어 있다고 제가 파악을 하고 있어요. 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청년들이 어쨌든 정책에 참여하기 위한 그런 법이기도 하잖아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 김이경 위원 그래서 능동적으로 어떻게 그렇게 정책에 참여할 수 있을까, 활동을 할 수 있을까.
그런 취지에서 어쨌든 청년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청년정책위원회도 그렇고 청년참여단도 그렇고 잘 지금 운영을 하고 계시고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어떤 부서든 첫 시도를 하는 그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항상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많은 어떠한 중간 과정에 있어서의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보면 이 부분을 어떻게 잘 첫 단추부터 끼워서 가실 건가에 대한 그런 것들이 있을 텐데 물론 중간에 하다 보면 또 어떤 문제점이 발생되면 다시 풀고 그 부분을 다시 또 이어나가야 되는 부분도 있을 거라는 거를 충분히 저도 예상이 됩니다. 해서 함께하고 있는 또 위촉직 위원으로서 특히나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요, 부서의 일에 대해서. 한 가지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지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여러 부분 예를 들면 공간 그래서 지금 청년센터 구축을 지금 내년부터 상반기부터 하시려고 하는 거고 또 일자리 부분, 창업이라든지 채용에 있어 일자리 부분도 많은 지금 사업들을 이제 계획을 짜놓으셨고 또 취약 계층들의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또 청년 키움 통장이라든지 청년저축 계좌 이렇게 해서 여러가지 부분을 지금 시도 중이신데 사실 한 가지 제가 여쭤보고 싶었던 게 우리 부서랑 소통할 때에도 좀 어려움이 있으시다는 얘기는 제가 조금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과장님 어떤 혹시 어려움이 있으신지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청년정책을 시행함에 있어서. ○ 김이경 위원 우리 과가 우리 팀이 소통하신 결과 어떠한 문제점이 혹시 있으신지 어떤 어려움이 있으신지 말씀 부탁드릴게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특별한 어려움은 없는데요.
제일 문제가 일단은 어떤 정책을 펼치다 보면 예산이 제일 문제인데요. 여태까지 지금 청년정책에 예산을 투입한 적이 사실 전무했습니다. 일자리 청년인턴 정도만 하는 게 전부였었는데 아무래도 예산이 수반되지 못하는 게 저희가 청년정책을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제 청년센터도 지금 전액 구비로만 한 게 아니라 또 특교세 따오고 또 특별조정교부금도 따오고 그래서 최선의 노력을 해서 지금 가장 어려운 건 예산이 좀 뒷받침되면 우리 청년들에게 좋은 정책을 시행해서 많은 혜택을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네. ○ 김이경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항상 모든 예산이 그렇게 주어진 부분에 대해서 해야되기 때문에 부족하다는 건 알지만 특히나 그런 부분이 있으시리라는 거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또 제가 듣기로는 어떤 전문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그런 부분을 할 때 우리 과나 팀이 좀 어려움이 있다고 들었어요. 인력 문제도.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인력 문제에 있어서는 이번에 저희가 청년센터를 직영하다가 내년도에 직영할 계획이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계약직 임기제 다급을 뽑았거든요. 그런데 뽑았는데 그 한 명이 사실 다 하기는 청년센터 운영을 다 하기는 힘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도 벤치마킹 다른 타시도에 직영하는 하고 있는 타시도에 벤치마킹도 많이 다녀왔습니다.
대전이나 화성, 시흥 경기도에 잘하고 있는 데 먼저 갔는데 최소한 센터를 운영하는데 그 센터 운영 시간이 저희가 이제 청년이다 보니까 이게 10시까지, 평일에도 10시까지 오픈을 해놔야 되고 주말에도 문을 열어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청년센터를 건립해서 운영하는 게 의미가 없거든요. 평일에 오전에만 운영했다는 그런 데는 없었고요.
그래서 인력이 그만큼 오전, 오후로 근무할 수 있는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최대한 8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전문직 계약직도 사실 더 필요한데 내년도에 저희가 또 좀 반영을 했는데 위원님들께서 잘 좀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이경 위원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런 어려운 부분들도 소통을 하셔야 저희가 그런 부분에서 도와드릴 부분을 도와드려야 더 제대로 된 청년정책을 또 시행하시는데 분명히 그게 밑받침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많은 청년분들을 지금 만나고 있는 과정에서 이제 어떤 우연한 또 인연도 있었어요. 우리 교회, 우리 지금 서구에 새로운 교회가 인재개발원 앞에 생길 때 제가 그 몇 달 전부터 축사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아서 날짜를 코로나 때문에 바뀌는 과정에도 꼭 축사는 가려고 제가 스케줄을 맞춰서 갔는데 또 존경하는 다른 많은 의원님들이나 그런 분들이 와주셨어요.
근데 그 교회가 우리 지역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더라고요. 교회 가장 1층을 항상 24시간 공부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서 청년분들이든 누구든 독서실이나 이런 곳이 아닌 거기에서 이렇게 하실 수 있게 누구나 다 자동문 누르고 그냥 들어오실 수 있게끔 CC 카메라나 이런 거 다 설치해 주셔서 보안 부분이라든지 또 쉴 수 있을 때 항상 이렇게 쉬는 공간. 또 다과도 준비해 주셔서 그 지역사회와 함께 갈 수 있는 나눔의 그런 것들을 실천하고 있는 교회였어요.
거기서 만난 어떤 한 청년분이 우연히 또다시 연락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우리 구에 좋은 조혈모세포 기증이라든지 이런 캠페인에 있어서 제안도 해 주셨고 또 조례라든지 이런 것들도 또 건의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어저께도 보건소와 또 얘기를 해서 서구에는 아직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추진을 하려고 지금 생각 중입니다. 인천시에는 조례가 있고 계양구가 얼마 전에 7월달에 했는데 아직 우리 구는 없어요. 그래서 이 말씀을 왜 드렸냐면 이렇게 우리 구에 있는 그 청년분들하고의 이런 우연한 만남이 또 이렇게 좋은 정책이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우리 청년분들이 굉장히 중요하고 또 이렇게 주목이 돼야 되고 또 이런 정책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이분들을 지원해야 된다는 게 정말 다시 한번 얼마나 중요한 건지가 정말 우리의 정말 미래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애로사항들도 항상 우리 의회랑 소통해 주셔야 더 좋은 정책에 반영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한번 어려운 점을 여쭤봤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도 잘 우리 과에 어려운 점 많이 도와드릴 수 있게 같이 협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한승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 정인갑 위원 서구의 청년 일꾼 정인갑 위원입니다. 우리 야심차게 이제 올해 서구 청년정책 연구용역 진행하셨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 정인갑 위원 제가 용역 과정에 있어서 이런 말씀 드렸습니다.
서구 청년정책 연구용역인데 서구가 없다, 라는 말씀드렸었는데 기억하고 계신가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 정인갑 위원 내용이 굉장히 방대하고 당시에 제가 어느 지역에다가 적용을 해도 될 만한 툴을 가지고 와서 용역을 진행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구만의 특색이나 서구 청년들에 대한 세밀한 분석들이 많이 빠져 있었는데 첫 시도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도 있지만 그래도 시작이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이제 너무 방대한 내용을 다 담고 실행에 옮기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까 청년정책위원회나 청년참여단의 의견을 수렴해서 우선순위를 따져보자. 그래서 이제 2022년도 사업을 시작할 때는 청년들의 의견 수렴을 통한 우선순위를 매겨서 사업을 수립해 보자, 라고 얘기를 했는데 혹시 그 우선순위에 대해서 의견을 수렴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저희가 설문조사해서 청년정책위원회나 청년참여단에서 설문조사 했고 또 청년 전체적으로 서로e음 툴을 통한 서구 청년 1,000명을 설문 조사했을 때 우선순위를 저희가 정하려고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때 한 1,100명인가 정도가 투표를 했습니다.
서구의 청년들이. 1,000명 정도면 대단히 많이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1순위로 나온 게 저희 처음으로 나온 게 이제 공간 구성.
그래서 저희가 청년센터를 구성하게 된 것이고요 그리고 또 두 번째 나온 게 취업 관련해서 당장 청년들이 소득이 없으니까 취업할 때 들어가는 어떤 비용, 자격증 응시료라든지 그런 것도 좀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는 게 있다. 그게 2순위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저희가 이번에 예산은 좀 잘리기는 했지만 일단은 반영이 됐고.
그래서 그런 우선순위를 다 저희 청년들에게 받아서 항상 청년, 일단은 저희가 소통할 수 있는 게 청년정책위원회하고 참여단이거든요. 그래서 적어도 저희가 지금 한 달에 한두 번씩은 꼭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청년센터 구축함에 있어서 계속 청년들과 실시설계하면서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 정인갑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렸냐면 설문조사나 여론조사를 하면 결과를 알려주게 돼 있잖아요?
우리가? 근데 의회에는 너무나 잘 설명이 돼 있습니다. 우리 구청에도 설명이 잘 돼 있고요.
근데 이제 청년들이 우선순위에 대해서 의견은 물어봤는데 내년도 예산상에 내년도 주요 사업에 어떤 것들이 반영이 되었는지를 모른다는 이런 연락들을 저한테 많이 취해요. 그게 일반 청년이 아니라 청년정책위원회와 참여단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이거는 우리가 의견 수렴은 했지만 그에 대해서 좀 안내가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마침 이제 12월을 맞이해서 청년정책위원회나 참여단에서 이제 또 모임을 정기적으로 갖는 시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 정인갑 위원 그래서 조금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이제 우리가 예산을 완전히 확정 짓기 전에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우리가 예산서에 반영한 사업들을 좀 설명을 해주고 그리고 혹시나 청년들의 예산 모두 소중합니다만 혹시나 삭감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또 예산상에 올라간 사업들 중에서 우선순위를 다시 한번 의견 수렴을 하는 그런 과정을 좀 거쳤으면 좋겠는데요. 우리 과장님 이 부분 진행해 주실 수 있을까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저희가 예산서상에, 네, 저기 일정 잡아서 청년정책위원회하고 청년참여단 또 일정이 내일, 이번 주에 있으니까 예산서상에 나와 있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예산서에 나와 있는 일단 먼저 그거라도 먼저 우선 청년들한테 안내하고 그리고 또 예산서상에 나와 있는 정책 중에서라도 또 우선순위를 먼저 한번 청년들한테 물어봐서 저희가 좀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인갑 위원 네, 그 어느 때보다도 청년 세대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정말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시다시피 이제 지금 대선 앞두고 대선 후보들도 2030의 표심을 잡기 위해서 다 불철주야 애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서구에서부터 이런 또 청년들을 위한 그런 분위기를 조성을 좀 하고 또 청년들과 주도적인 역할들을 할 수 있는 권한들을 내년부터는 뭐, 지금도 이제 첫 시도에서 많은 것들을 이뤄내셨지만 내년부터 좀 적극적으로 더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고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 정인갑 위원 또 한 가지 좀 더 여쭤보고 싶은 건 지난주죠.
저기 이제 사경센터에서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관련된 토론회를 했습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 정인갑 위원 제가 또 토론자로 가게 됐는데요.
우리 중앙정부에서도 참여를 하고 주민들의 대표도 참석을 해 주셨는데 제가 아쉬운 것은 대부분의 이제 함께해 주신 분들이 그 지원관 분들이더라고요. 왜 우리 주민자치회에서 각 동에서 좀 참여를 해 주셔도 좋았고 우리 또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도 좀 많이 참석을 하셔서 같이 좀 의견을 나눴으면 좋았을 텐데 이 부분이 왜 진행이 조금 미비했을까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사경센터에서 주관을 했는데요.
그때 또 코로나 관련해서 많이 모이는 걸 좀 자제하자, 그래서 일단은 기존에 민간지원관 분들만 모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그때 유튜브로도 처음에는 유튜브로도 했습니다. 유튜브로 생방송으로 해가지고 유튜브로 이렇게 참석할 수 있게끔 했고요.
위원님이 그 토론 때는 유튜브를 그때 생방송 하지 못했지만 그걸 다 녹화해서 또 유튜브에 올리기로 했거든요. 그리고 향후에 또 이런 좋은 중앙부처나 이렇게 해서 주민들 이런 주민자치 관련이나 다른 청년 관련된 이런 포럼이나 세미나 같은 거 있을 때 위원님들도 이렇게 좀 초청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인갑 위원 예, 미처 그 내용을 모르고 계신 주민자치회 위원님들도 계시고 의원님들도 계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중앙정부에서 와서 또 공감해주고 이야기를 듣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그런 또 중요한 자리인데 이제 차후에 진행할 때는 좀 더 참석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인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승일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네. ○ 이의상 위원 이의상 위원입니다. 짧게 짧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다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거예요. 작년하고 달라서 그만큼 고생하시고 변화도 있으시고 또 여러가지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도 개선이 많이 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자료 요구한 거에 보면 지금 사회적마을 지원센터 직원들 시간외근무, 출장 여비, 시간외수당 이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면 이거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세요?
자료 다 보셨죠? 과장님.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일단 봤습니다. ○ 이의상 위원 예, 출장의 개념은 뭐예요?
출장.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출장이라 하면 저희가 그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꼭 현장에 나가봐야 할 필요성이 있을 때 나가서 하는 걸 말합니다. ○ 이의상 위원 예, 그 자료들 보셨죠?
사회적지원센터에서 제출한 자료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 이의상 위원 거기에 보면 이제 출장인지 출장이 아닌지 그런 거 확인하셨나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대부분 다 관련기관 주민들과 만나는 거나 그리고 서구청. ○ 이의상 위원 무조건 나가, 예, 그게 무조건 다 출장은 아니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행복복지센터 다 그. ○ 이의상 위원 말 그대로 출장.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업무와 관련해서 다 나갔다고 판단이 됩니다. ○ 이의상 위원 예, 그래서 그거에 대한 시간외근무 수당, 여비 이런 부분에서 제가 세부 내역을 쫙 봤어요.
검토해 봤는데 다수가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우리 과장님, 저랑 개인적으로 자료 갖고 팀장님하고 한번 좀 확인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개선해야 될 부분은 과감히 거기도 개선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제가 세부 내역을 가지고 위원님과 다시 한번 감사, 행감 이후에 한 번 찾아뵙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예.
청년이 서구에 몇 명이라고 파악하고 계신가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저희 지금 55만 중에 15만 8천명 정도 지금 10월 말 현재에서 15만 8천명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 이의상 위원 15만 명이요.
청년의 우리가 서구에서 정하는 청년의 나이는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19세부터 39세입니다. ○ 이의상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이제 많은 사업을 아까 용역도 결과도 나오고 세부 사업으로 38개를 선정하고 청년의 교육, 진로, 취업, 주거, 문화 각종 정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걸 저희가 다 할 수는 없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그렇죠. 예산상에 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고 있는 겁니다. ○ 이의상 위원 네, 그러니까요.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지금 청년이 아까 그 연령대가 저희가 19세 그다음에 30대까지 이런 부분의 분들을 다양하게 충족을 하기는 어려운 거거든요, 사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그렇습니다. ○ 이의상 위원 어떻게 한다고 해도 제가 볼 때 10분의 1도, 10분의 1이 뭐예요.
그의 5분의 1도 안 될 겁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사업들, 지금 제가 보면 청년 직업 아까 11페이지 보면 청년 직업 지도 운영, 예산 대비 참여 인원도 한 명, 한 명, 한 명 해서 스물다섯 명. 취업 디딤돌 청년인턴 사업 추진내역 자료만 보면 3억 예산이 들었는데 67명이 상담해서 취업 인원은 딱 3명.
이거 뭐 결과로 봐서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이거는 청년 일자리입니다. ○ 이의상 위원 그러니까요.
취업 청년인턴 사업에 일자리.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각 부서에서 일하는 건데요. 일자리 차원에서 준 겁니다.
인건비로 준 겁니다. ○ 이의상 위원 그러니까요. 67명을, 67명이 지금 참여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 이의상 위원 그래서 지금 3명이 취업됐다는 거 아닙니까?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취업률이 이제 많지는 않은데요. ○ 이의상 위원 많지 않은 게 아니라 거의 없는 거죠.
이러니까 양질의 일자리가 아니니까 이게 취업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거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이 청년인턴제도 취지가 일단은. ○ 이의상 위원 인턴, 청년인턴.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이런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면서 앞으로. ○ 이의상 위원 연계하는 취업.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예, 연계해 주고 저희가 이제 같이 상담도 취업 상담도 해주면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지 이분들을 꼭. ○ 이의상 위원 아니 지원을 해주면 그 67명이면 10명, 15명은 연계를 해서 취업이 돼서 해줘야지 그래도.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올해는 사실상 코로나 때문에 참 어려웠고요. ○ 이의상 위원 예.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우리 이번에 포스트코로나라 해갖고 중소기업하고 청년하고 연계하는 사업은 저희가 이번에 한 10명 정도 해서 올해 15명 취업을 시켰습니다. ○ 이의상 위원 그러니까 여러가지 정책 다 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할 수 있는 거 굉장히 줄여야 됩니다. 그냥 지금 뭐, 그러니까 다 하지 마시고요. 공동체협치과에서 부하가 걸립니다.
너무 많, 과감하게 이렇게 정책들에 대해서 정리할 건 정리하시고 우리가 핵심을 어디에다 둘 거냐, 일자리냐. 다 우리가 일자리 교육 진로 취업 다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럼 정말 우선순위 아까 청년들한테 조사도 했지만 또 그게 다가 아닌 걸 거예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꼭 필요한 그리고 다수의, 우리 그 많은 서구의 우리가 19세에서 39세 되는 청년에 해당되는 분들한테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정책 그런 업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알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그래서 이것저것, 이것저것 하시다 보면 힘만 들고 결과도 없고 이렇게 취업 연계 인원도 작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목표를 일자리면 일자리 이런 쪽으로 방향을 정하셔서 우리 서구의 청년들은 일자리 걱정 안 하고 정말 어떠한 일이 있어도 다 연계를 해가지고 각종 산업단지, 일자리 지원과 여러 부서가 있잖아요? 그런 부서랑 협업해서 정말 서구는 양질의 일자리가 차고 넘친다. 이런 걸 한번 만들어주시라는 거죠.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네,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하여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뭐 김이경 위원님도 청년들을 만나셨다고 하는데 저희도 이제 조기축구회나 운동하다 보면 청년들이 많은데 하는 말이 그래요. 의원님 일자리 좀 소개해 주세요. 그래서 그냥 제가 서구청 홈페이지나 이런 데 들어가서, 하면 사실 본인들이 찾는 일자리가 또 많이 없는 거죠.
개 중에 또 찾은 친구도 있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 그런 부분 좀 더. 물론 공동체협치과에서 할 일이 아닙니다.
일자리 여러가지 부서가 다 관리해야 되는데 우리 국장님이 마지막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교통정리를 좀 해주시고 나가셨으면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자치행정국장 임경환 맞습니다.
금방 이의상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으로 여러가지 청년정책이나 이런 부분들을 심도 있게 다시 검토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의상 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소통1번가에도 올리고 일자리, 기업지원과 하여튼 다수의, 국장님 이거 한번 12월까지 한번 마무리 좀 해주셔가지고요.
내년에는 정말 일자리 걱정 없는 서구 이렇게 만들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임경환 네. ○ 이의상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승일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공동체협치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임경환 국장님과 이석원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일정을 마치고 제4일차 행정사무감사는 내일 10시부터 재무과, 세무1과, 세무2과, 민원봉사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48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3일차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02분 감사 종료) ○ 출석위원(6인) 한승일 최은순 강남규 이의상 정인갑 김이경 ○ 불출석 위원(없음) ○ 출석 전문위원 백용석 ○ 출석 공무원 자치행정국장 임경환 총무과장 박희익 공동체협치과장 이석원 연희동장 김상이 청라1동장 노화영 청라2동장 김서운 청라3동장 유미순 가정1동장 강선숙 가정2동장 박창곤 가정3동장 이미영 신현원창동장 이규천 석남1동장 최혜정 석남2동장 김영식 석남3동장 이원석 가좌1동장 이효순 가좌2동장 신형철 가좌3동장 금진기 가좌4동장 윤경태 검단동장 이탁규 불로대곡동장 이세한 원당동장 김창우 당하동장 백승호 오류왕길동장 오영삼 마전동장 고광득 아라동장 연미숙 검암경서동 주민생활지원팀장 이계희 인천광역시서해구의회 의원프로필 창닫기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