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영신 의원 발언
본부장님 배너 현수막 그게 무슨 무게가 있어요? 30㎝, 90㎝가 무슨 무게가 있습니까? 그게 무게가 있어요?
그렇게 따지면 우리 동에 총무과에서 각 동에 주라 그러면 몇 백만원 줘야 돼요 운송비를. 그게 어떻게 무게가 있습니까? 그리고 출장을 하루에 열두 번, 열네 번, 열여덟 번, 스물두 번, 이렇게 출장 다니는데 이거 하나 갖고 가면 안 됩니까?
이만한 것 1미터도 안 되는 것. 이게 어떻게 운송비가 들어갑니까? 그거 지금 변명이라고 하세요.
이게 무슨 무게가 있습니까? 또 관리비가 들어가요 또 어떤 데는 일반관리비가. 이것도 340건 중에서 딱 한 곳이 있어요 일반관리비.
어떻게 일반관리비가 들어갑니까? 디자인, 종이, 배너, 현수막 이런데 어떻게 여기에 일반관리비가 들어갑니까? 우리가 거기 일반관리비 해서 우리가 전화세도 내주고 전기세도 주고 우리가 다 줘야 됩니까 이 업체를.
일반관리비가 87만원이 들어갔어요. 이거 어떻게 있을 수 있는 것입니까? 아까 권동식 위원님이 잠깐 말씀하셨다시피 백만원 없어서 우리 동에서는 사업하고 싶어도 못해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