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잘 되길 바라고 왜 서두에 그 말씀을 드렸느냐고 그러게 되면 우리 서구가 문화도시로다가 거듭 발전이 되려면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런 측면에서 좀 아쉬움이 있어요. 우리 의회에서 우리 뿌리문화 연구단체를 조성을 해서 우리가 지방도 다녀와서 비교도 해보고 그러고 그랬었는데 사실 지방에 내려가게 되면 상설공연장을 해놓고 상설공연장에서 관계없이 주기적으로 공연 활동을 하고 연습하고 그런 것을 보면서 상당히 부러워 했습니다. 우리 부여에 있는 백제문화단지에 가도 노상 공연장이 원형으로다가 참 잘 되어 있고 우리 지난달에 뿌리문화에서 안동 하회마을을 가서 전통문화 하회탈 공연하는 것도 상설공연장에서 우리가 관람을 하고 와서 참여했었던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다가 우리 서구에도 이러한 상설공연장 정도는 하나 갖고 있어야 그래도 50만이 넘어가는 대도시 또 문화도시를 꿈꾸는 그런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것 아니냐 그런 것 하나 준비도 안 되어 있으면서 우리가 욕심을 너무 크게 내는 것 같다.
우리가 다녀온 뒤로다가 우리의 보고자료도 있고 그런 것을 토대로 해 가지고 직간접적으로다가 많은 건의도 하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집행부에서는 전혀 그런 것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들을 보이는 것을 보고 좀 아쉬웠어요. 우리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원 현황도 보고 그러게 되면 사실 이거 너무 적어요. 그래도 그분들이 이 문화를 이어나가고 역사를 이어나가고 그러려면 꾸준한 연구 활동과 또 거기에 걸맞는 연습도 꾸준히 해야 되고 그래서 상설공연장이 꼭 이번 기회에 한번 준비를 해 주시는 것도 좋겠다 그리고 우리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보조금도 아까 내용 보니까 문화재단에 잘해 가지고 성과금 줬다고 2억 얼마가 나와 있더라고요.
무엇을 잘한 거예요. 수익성을 많이 발생시킨 것이에요 뭐에요. 무슨 이유로다가 성과금을 준 거예요 그거 무엇을 잘해서.